신문윤리 소식
-
세계일보 박진영 신곡 보도
세계일보 11월 6일 자 24면「‘장관급 딴따라’ 박진영, 1년 만에 신곡 발표」제목의 기사가 ‘주의’ 조처됐다.
신문윤리위원회는 12월 9일 열린 ..
-
동남아 성매매관광 고발기사에 구체적 정보 노출 ‘주의’
한국 남성들의 동남아 성매매관광 실태를 고발하며 관광 정보를 제공한 기사가 주의 조처됐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2월 9일 열린 제1003차 회의에서..
-
‘채점 불만…조교 흉기로 찌른 OOO생’ 제목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9일 열린 제1003차 회의에서 연합뉴스 2025년 11월 20일「‘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조교 흉기로 찌른 OOO생 검거」기사의 제목 ..
-
외국방송이 보도한 한국인 피의자 얼굴 공개
외국 방송이 보도한 한국인 피의자의 얼굴 사진을 실은 온라인 기사들이 무더기로 제재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한경닷컴 10월 ..
-
[윤리의 窓] AI시대, 언론윤리 새 기준 세워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저널리즘 역사상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1990년대 인터넷이 뉴스 유통 방식을 혁신했다면, 지금의 AI는 뉴스 생산 ..
-
신문 심의, AI 시대 열린다…자동화 가능성 첫발
인공지능(A.I.)을 신문 심의에 활용하는 방안이 처음으로 제시됐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와 경희대 미디어혁신연구소(소장 이상원 경희대 미디어학과 교수)..
-
“기사 쓸 때 신문윤리 기준 참고하세요”
신문윤리실천요강을 휴대해 언제든 위반 사례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켓용 가이드북이 나왔다. 신문윤리위원회는 최근 「사례로 본 신문윤리 가이드북」..
-
상반된 2개 조사결과, 한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제목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한국일보 2025년 11월 17일 자 11면「쿠팡 기사들 새벽 배송 좋아서 선택?… 현실은 강제된 노동이었다」기사의 ..
-
부모 요청 사실은 빼고 시설직원이 아동학대한 듯 묘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중부매일 2025년 11월 18일 자 5면「“밥 그만 먹어” 제천 장애인 법인시설서 아동 폭행 공분」기사의 제목에 ‘..
-
‘자살대교’ 표현에 ‘주의’
중앙일보가 인천대교 난간의 사진과 함께 대교를 ‘자살 대교’라며 자살 방지드럼통의 설치와 철거 사연을 소개한 기사가 ‘주의’ 조처됐다.
자살 보도와..
-
영화 속 잔혹 장면 여과 없이 게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회차 회의에서 서울신문 2025년 11월 5일 자 25면「보이지 않는 공포 선명해지는 공감」 기사의 이미지에 대하여 ‘주의’ 조처..
-
‘아이돌 출신 中서 복역 중 사망설’ 보도에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금강일보 11월 18일「엑소 출신 크리스, 복역 중 사망설 확산... “교도소서 사망” 의혹」제목의 온라인 기사에 대..
-
당사자 반론 반영 없이 ‘이천수, 사기 혐의 피소’ 보도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한겨레 11월 4일「이천수, 사기 혐의로 입건…고소인 “생활비 1억3천 빌리고 안 갚아”」제목의 기사 등 6개 매체의..
-
포르노 영상 실린 선정적 광고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1003차 회의에서 신아일보가 11월 4일 게재한 「보고싶은 영상 무료감상 가능」 제목의 광고에 대해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
-
신문·온라인 585건·독자 11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2월 제1003차 회의에서 기사 135건에 대해 ‘주의’ 결정을 내렸다. 광고는 69건 ‘주의’ 조처했다.
가장 많이 지적된 ..
-
[AD] 신문의 품위, 60년의 윤리 기준 이제 주간간행물도 함께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저널리즘 역사상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1990년대 인터넷이 뉴스 유통 방식을 혁신했다면, 지금의 AI는 뉴스 생산 ..
-
제목에 ‘자살’ ‘극단 선택’ ‘투신’ 표현한 보도 무더기 제재
무분별한 자살 보도로 인한 모방 자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살 보도 때 최대한 신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사 제목에 ‘자살’ 표현을 쓰는 등 경솔한 자살 보도가..
-
‘표현의 자유’ 넘은 스카이데일리 만평, 9월에 이어 두번째 ‘경고’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1월 12일 제 991차 위원회를 열어 스카이데일리 10월 10일 자 3면, 10월 17일 자 3면「화필살인[畵筆殺人]」제목의 만평에 대..
-
마약 은어 열거·랜덤채팅 앱 이름 적시한 선정 보도 ‘주의’
범죄 온상이 된 10대들의 랜덤채팅 앱 실상을 전하면서 마약 은어를 상세히 열거하고 랜덤채팅 앱 이름을 적시한 신문 기사가 ‘선정 보도’를 이유로 제재를 받았..
-
선정적 표현·해외 성매매 정보 노출 제목 단 7곳 ‘경고’
해외 성매매 후기 글이 범람하고 있다는 내용을 기사로 전하면서 선정적이고 불필요한 성매매 정보를 제목에 단 매체 7곳이 제재를 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
-
[윤리의 窓] AI시대, 온라인 뉴스 유료화의 길
한국 언론은 왜 온라인 뉴스의 유료화에 실패하는가. 뉴스포털이 뉴스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게 원인인가. 1차적으로는 그렇다.
포털이 무료로 신문..
-
‘정년이’ 드라마 패러디 다룬 기사 외설적 제목·캡처사진 8곳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1차 회의에서 뉴시스 10월 27일 「‘정년이’를 ‘젖년이’로…SNL, 성행위 묘사 논란」제목과 사진을 비롯해 매체 8곳에 대하여 ‘..
-
신문윤리위 신임이사에 이태규 편협회장 선임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는 11월 제42차 임시총회를 열어 이태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한국일보 콘텐츠본부장..
-
문다혜 음주운전, 범법 무관한 사생활까지 보도 제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1차 회의에서 조선닷컴 10월 7일「문다혜, 3차 술집에 남성 1명과 동행...“처음부터 꾸벅꾸벅 졸았다”」제목의 기사를 비롯해 매체..
-
‘이재명 방탄 청문회’ 표현은 불공정 보도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1차 회의에서 문화일보 10월 2일 자 6면「‘친명’ 이화영만 출석 … 민주 ‘이재명 방탄’ 청문회」기사의 제목에 대해 ‘주의’ 조처..
-
‘왕서방’은 외국인 차별적 표현
한국신문윤리위는 제 991차 회의에서 머니투데이가 2024년 10월 2일 자 1면에 보도한「아파트공화국, Made by ‘왕서방’ / 베테랑 떠나고 외인·노인..
-
영남지역 일간신문 대상 윤리교육 실시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0월 3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신문윤리강령 위반 심의 사례’ 주제로 한 영남지역 일간신문 대상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10개 신문사 ..
-
지나친 가혹행위 묘사 28개 매체 ‘주의’
사건을 보도하면서 가혹행위 내용을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묘사한 제목을 달거나 기사에 쓴 매체 28곳을 무더기로 제재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1차..
-
스포츠서울 성행위 동영상 광고에 ‘경고’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 991차 회의에서 스포츠서울 10월 1일「힘들게 찾지말고 14일동안 무료보기」제목의 광고에 대해 ‘경고’했다. 제재 이유는 신문광고윤리..
-
신문윤리위 제991차 회의서 신문94·온라인 365건 제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1월 제991차 회의에서 기사 2건 ‘경고’, 34건 ‘주의’, 광고 58건 ‘주의’ 결정을 내렸다. 가장 많이 지적된 기사는 홍보성 기..
-
[AD] 신문윤리강령 교육 실시 안내
-
불법 약물, 성착취 동영상 다루며 불필요한 정보 많이 담아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불법 약물이나 성 착취 영상물 등의 사용법이나 제작법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소개한 언론사들이 제재를 받았다.
한국신문리위원회..
-
관련 없는 어린이 사진 보도한 9곳 제재
문다혜 씨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련해 사건과 관련 없는 아들의 사진을 보도한 매체 9곳에 대해 ‘주의’ 조처했다.
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강원..
-
가사관리사를 ‘필리핀 이모’ 표현은 편견, 차별 조장 우려
필리핀 출신 가사관리사를 ‘필리핀 이모’로 표현한 신문사들에 대해 무더기 제재가 내려졌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경북매일 등 11개..
-
조회수 노려 엉뚱한 기사로 피의자 신상 공개
사건 본질과 관련 없이 다른 사건이 이슈화 되자 과거의 기사나 엉뚱한 기사를 내보내 조회 수를 늘리려는 보도들을 제재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
-
[윤리의 窓] 뉴스 보도의 선정성과 우리가 갈 길
디지털 저널리즘이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 명명되다, 이제는 뉴스가 사진, 그래픽 및 동영상을 텍스트와 함께 온라인환경에서 제공하는 일반 명사와 같은 말이 되..
-
‘검사 무고죄, 법 왜곡죄’를 ‘이재명 방탄법’으로 표현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0월 제990차 회의에서 문화일보 9월 26일 자 6면「법원행정처 “이재명 방탄법<검사 무고죄·법 왜곡죄>, 신중 검토를”」기사의 제목에..
-
일간스포츠 ‘넷플릭스 몽니’ 제목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일간스포츠 9월 3일 자 15면 「넷플릭스 몽니에 티빙, 웨이브 합병 위기」 기사의 제목에 대해 ‘주의’ 조처했다. 제..
-
스포츠경향 ‘죽방 때려’ 표현에 독자 불만 제기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스포츠경향이 7월 6일자에 보도한 「"허웅, 전연인 ‘죽방’ 때려" 주변인 전언... 폭행의혹 점입가경」 기사의 제목에..
-
광주, 전남북 언론사 대상 신문윤리교육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0월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건벤션션터에서 광주, 전남북 지역 서약사를 대상으로 ‘신문윤리강령 위반사례 중심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
-
가해 학생들 엽기적인 가혹행위 상세 보도
가해 학생들의 엽기적인 가혹행위를 지나치게 상세히 기술한 매체들을 무더기로 제재했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연합뉴스 9월 14일「불..
-
만삭 여성 흡연사진 ‘주의’
서울경제는 8월 21일자 임신 중 ‘흡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온라인 기사에서 만삭 여성이 흡연하는 모습의 이미지 사진을 썼다. 이 사진은 선정보도 금지와 청..
-
범죄 가해자에 ‘조선족’ 표현한 3개 매체 제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머니투데이 9월 1일「“성인게임장 문 잠그고 불 질러” 돈 잃은 조선족 사망…4명 부상」기사의 제목을 비롯해 3개 매체..
-
신문윤리위 제990차 회의서 신문 101, 온라인 303건 제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0월 제990차 회의에서 기사 53건 ‘주의’, 광고 48건 ‘주의’ 결정을 내렸다. 가장 많이 지적된 기사는 홍보성 기사로 신문윤리실천..
-
‘랍스터 집게발에 편지와 꽃송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제990차 회의에서 조선닷컴 9월 23일 「몸부림치는 절단 랍스터, 왕관 씌워 손님상에…“잔인하다” 말나온 이유」기사의 영상을 비롯해 6곳..
-
신문윤리위 심의위원 모집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일간신문(온라인 포함) 및 뉴스통신 기사와 광고를 심의할 심의위원을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신..
-
[AD] 신문윤리강령 교육 실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