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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 충북 청주시 청년뜨락5959 지하 1층 놀러59 강의실에서 열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주최 ‘충북 지역 저널리즘 교육’에서 현창국(앞줄 왼쪽) 신문윤리위 심의실장, 이진 심의위원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위반 사례를 통해 기사 작성 때 유의해야 할 항목 위주로 진행되는 신문윤리위 주최 ‘지역 저널리즘 교육’은 지난 3월 시작돼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