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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매체 보도]  [전라일보] 신문윤리위·경희대, ‘AI 기반 뉴스 심의 자동화’ 가능성-한계 논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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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서창훈)와 경희대 미디어혁신연구소(소장 이상원 경희대 미디어학과 교수)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경희대 정경대학 401호에서 ‘뉴스 심의 자동화’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문윤리위 심의위원을 비롯해 온라인·모바일·주간신문 심의 전문위원, 언론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뉴스 심의의 가능성과 한계를 놓고 논의를 벌였다.

    ‘AI 기반 뉴스 심의 자동화 시스템의 개발과 적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종혁 경희대 미디어학과 교수가 ‘뉴스 기사 윤리 위반 판정 및 심의문 자동 생성 시스템’을, 이두황 경희대 미디어학과 교수가 ‘뉴스 심의 윤리 측면에서 본 ‘많이 본 뉴스’의 문제’를 각각 발표했다.

    이종혁 교수는 첫 발표에서 멀티모달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와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뉴스 심의문 자동 생성 시스템을 소개했다. 해당 시스템은 뉴스 기사 텍스트뿐 아니라 기사에 포함된 이미지까지 함께 분석해 신문윤리실천요강을 기준으로 윤리 위반 여부를 자동 판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후략]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