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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1-04 샤넬보다 줄이 기네…“매일 완판” 2040 女 난리 난 백화점 매장 [현장+]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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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 2025년 12월 19일「샤넬보다 줄이 기네…“매일 완판” 2040 女 난리 난 백화점 매장 [현장+]」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한경닷컴의 위 기사는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 ‘틸화이트(Till White)’를 체험기 형식으로 소개한 것이다.
      그러나 기사 내용을 들여다보면 거의 광고에 가깝다. 해당 카페의 장·단점을 두루 언급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장점 일색의 서술 방식으로 카페 분위기와 인테리어,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 메뉴 가격까지 상세히 열거했다.
      이와 같은 기사는 동종 업계 유사한 경쟁 업체들을 고려했을 때 해당 업체에 매우 유리할 수 있는 편향된 정보이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성 기사를 넘어 기업 광고 이상의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작형태로써 특정 업체의 영리에 영합하는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따라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