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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1-56 손현주, 불의의 사고…쌍둥이 딸은 재산 제대로 노려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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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 2025년 11월 6일「손현주, 불의의 사고…쌍둥이 딸은 재산 제대로 노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본 사안은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게재된 기사 제목에 대해 독자가 불만을 제기한 건이다.
      스포츠동아는 2026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기사로 다루면서,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손현주, 불의의 사고…쌍둥이 딸은 재산 제대로 노려」라는 제목을 달았다.
      그러나 내년에 방영될 작품에 대해 지금부터 미리 알고 있는 독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 불만을 제기한 독자처럼 해당 드라마를 전혀 모르는 입장에서는「손현주, 불의의 사고…쌍둥이 딸은 재산 제대로 노려」라는 제목을 실제 상황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다. 뉴스스탠드에 노출된 제목만 보면 실제로 손현주가 현재 딱한 처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기사에서 제목이 갖는 비중은 결코 작다고 할 수 없으므로 방송이나 영화 속 스토리를 실제 사실인 것처럼 제목을 다는 것은 독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기사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