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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2-07 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원씩 나눠준다… 외 1건

1.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2.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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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경제 2024년 3월 28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원씩 나눠준다...」, 뉴시스 3월 29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원씩 나눠준...」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아시아경제와 뉴시스는 자사 온라인판 광고 블록에「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원씩 나눠준다...」라는 제목을 게재하고, 이를 누르면 로또 당첨 예상번호 제공업체 홍보물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그러나 해당 광고의 상세 페이지를 살펴봐도 로또 예상번호 무료 제공 이벤트 이외에 위와 같은 제목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은 없다.
      신문이 이와 같이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