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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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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외 1건

1. 새전북신문  발행인  박  명  규
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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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새전북신문 2023년 3월 12일자「‘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뉴스1 3월 13일자「‘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29층, 707세대 규모」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새전북신문 : (인터넷 제목)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뉴스1 : (인터넷 제목)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29층, 707세대 규모

      *문제 이유 :
      기사 내용에 일방적인 홍보성 내용을 담고 있기에 기사형 광고로 보임.
      같은 내용을 다룬 전북도민일보의 경우 해당 내용에 ‘광고’라고 표기하였으나 다른 신문사, 통신사의 경우 기자명을 단 기사로 송출함.』

      2. 이에 앞서 새전북신문과 뉴스1은 각각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1)새전북신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
      한국부동산원, 오는 20일 특별공급… 1순위 청약 진행
      전세대 4베이 구조,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 등 선보여
      정읍 최초 입주민 전용 골프 연습장-사우나 시설 설계
      2023년 03월 12일 13시47분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이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정읍에서 볼 수 없었던 빼어난 상품과 설계를 선보이고, 청약 관련 규제까지 완화되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 규모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22가구 ▲84㎡B 26가구 ▲84㎡C 28가구 ▲84㎡D 24가구 ▲84㎡E 277가구 ▲110㎡ 130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PC·모바일 모두 가능)에서 3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2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공급은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부양, 기관추천 등으로 구성되며, 모집 유형에 맞는 세부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또한,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입주자 모집공고일(3월 10일) 전 예치금액과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개설·보유하기만 하면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 교통,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 우수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먼저 정읍역과 가까워 KTX·SRT 이용이 편리하며, 열차 이용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호남고속도로 정읍IC, 정읍 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전국 곳곳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다수의 편의시설이 가까운 것도 강점이다. 롯데마트, 아산병원, 한국병원, 경찰서(예정),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농산물도매시장 등이 근거리에 자리한다. 정읍북초, 수성초, 정읍서초, 정일중, 서영여고, 정읍제일고 등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며, 내장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하고 정읍천 산책로도 가까워 쾌적함도 더했다.

    ◆ 정읍 첫 1군 브랜드 걸맞는 독보적 상품성 갖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 아파트답게 일반적인 새 아파트가 갖추고 있는 설계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조로 나와 입주민 편의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최고 29층 초고층에 남향 위주 동배치로 채광이 좋으며,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친환경 단지로 선보이며, 대규모 잔디 마당 등을 비롯해 단지 내 조경 면적을 약 35%로 넓혀 다채로운 수목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076대(세대당 1.5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췄으며, 지하 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진입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정읍 최초로 아파트 안에 실내·스크린 골프 연습장과 탕을 갖춘 사우나 등이 설계되며,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들어선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는 채광성과 통풍이 우수한 전 세대 4베이(Bay) 구조에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 팬트리, 알파룸 등이 설계된다.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3중 바닥구조’가 도입되며, 최신 내진설계 기준(내진 1등급)이 적용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첨단 시스템도 돋보인다.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을 이용하면 조명, 난방 등 세대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에너지사용량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가능하다. 또한 첨단 보안 강화시스템인 ‘Five Zones Security System’으로 입주민의 단지 외곽에서 세대 내부에 이르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Five Zones Clean Air System’으로 단지 내부에서 주차장, 동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세대 내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청정시스템 설비를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실수요는 물론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관심이 많고, 수도권 등 타 시도에서도 문의가 다수 있다”라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만큼 기존 정읍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화 설계를 선보여 정읍 아파트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민들이 지역 최고의 단지에 거주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정읍시 하북동 일대(수성초 인근)에 위치하며, 10일~12일까지 매일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73838 >
    2)뉴스1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10일 오픈…29층, 707세대 규모
      정읍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입주민 전용 골프연습장, 사우나 갖춰
      한국부동산원 3월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 진행
      2023-03-13 09:00 송고

    전북 정읍시에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이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그간 정읍에서 볼 수 없었던 주택구조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청약 관련 규제까지 완화되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집중되고 있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정읍시 농소동 47-3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 규모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22가구 △84㎡B 26가구 △84㎡C 28가구 △84㎡D 24가구 △84㎡E 277가구 △110㎡ 130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PC·모바일 모두 가능)에서 3월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어 2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4월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공급은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부양, 기관추천 등으로 구성되며, 모집 유형에 맞는 세부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또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질 뿐만 아니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현재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입주자 모집공고일(3월 10일) 전 예치금액과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개설·보유하기만 하면 2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교통,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 우수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정읍역과 가까워 KTX·SRT 이용이 편리하며, 열차 이용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호남고속도로 정읍IC, 정읍 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전국 곳곳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다수의 편의시설이 가까운 것도 강점이다. 롯데마트, 아산병원, 한국병원, 경찰서(예정),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농산물도매시장 등이 근거리에 자리한다. 정읍북초, 수성초, 정읍서초, 정일중, 서영여고, 정읍제일고 등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며, 내장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하고 정읍천 산책로도 가까워 쾌적함도 더했다.
      
    ◇정읍 첫 1군 브랜드 걸맞는 독보적 상품성 갖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 아파트답게 일반적인 새 아파트가 갖추고 있는 설계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조로 나와 입주민 편의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최고 29층 초고층에 남향 위주 동배치로 채광이 좋으며,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친환경 단지로 선보이며, 대규모 잔디 마당 등을 비롯해 단지 내 조경 면적을 약 35%로 넓혀 다채로운 수목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총 1076대(세대당 1.5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췄으며, 지하 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진입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정읍 최초로 아파트 안에 실내·스크린 골프 연습장과 탕을 갖춘 사우나 등이 설계되며,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도 들어선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는 채광성과 통풍이 우수한 전 세대 4베이(Bay) 구조에 타입별로 조망형 다이닝룸, 팬트리, 알파룸 등이 설계된다.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3중 바닥구조’가 도입되며, 최신 내진설계 기준(내진 1등급)이 적용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첨단 시스템도 돋보인다.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을 이용하면 조명, 난방 등 세대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에너지사용량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가능하다.

    첨단 보안 강화시스템인 ‘Five Zones Security System’으로 입주민의 단지 외곽에서 세대 내부에 이르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고, ‘Five Zones Clean Air System’으로 단지 내부에서 주차장, 동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세대 내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청정시스템 설비를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실수요는 물론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관심이 많고, 수도권 등 타 시도에서도 문의가 다수 있다”며 “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만큼 기존 정읍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화 설계를 선보여 정읍 아파트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민들이 지역 최고의 단지에 거주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정읍시 하북동 일대(수성초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jcpark@news1.kr』
    < https://www.news1.kr/articles/?4978899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새전북신문과 뉴스1의 위 기사는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분양 정보를 다룬 것이다.
      그러나 기사는 해당 부동산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소개해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기 보다는 마치 기업의 마케팅용 홍보 자료를 그대로 옮겨적은 것처럼 장점 위주의 표현과 내용으로 일관했다.
      이는 특정 기업에 매우 유리할 수 있는 편향된 정보로써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수준을 넘어 영리적 목적에 영합하기 위한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기사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