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조선 2021년 2월 5일자「경남제약 대표 건강환, 좋은 성분을 한알에 담아 출시」, 2월 10일자「강남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알려진 안마의자, 이거네」, 2월 24일자「다리 마사지기 ‘뉴다리애909’ 전문가의 손길 그대로」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여러 차례 제재를 받았지만 스포츠조선은 여전히 아직도 자사 신문을 이용해 온갖 제품들을 팔고,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든든몰) 제품 광고를 기사 형태로 둔갑시켜 내보내고 있습니다. ‘든든몰’은 스포츠조선의 100% 출자회사입니다.
형식적으로는 기사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보이나 내용적으로는 취재기사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상업적 광고를 주목적으로 한 것입니다.』
2. 이에 앞서 스포츠조선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경남제약 대표 건강환, 좋은 성분을 한알에 담아 출시
기사입력 2021-02-05 16:26:44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경남제약은 지난 64년간 '인류의 건강'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일반의약품 (OTC)전문 제약회사로 한길만을 걸어왔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세계적인 그룹 BTS의 비타민C 레모나가 있으며 대표 무좀약 ‘피엠',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 등 OTC시장을 선도하며 이제 명실상부 OTC 전문 제약회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꾸준한 제품 개발과 생산에 힘쓰는 경남제약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64년으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개념 건강환인 ‘경남공지환126’를 출시하였다. 이 제품은 경남제약만의 건강 레시피를 바탕으로 모든 성분의 함량과 배합, 생산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에 따라 생산했다.
금값보다 귀한 한약재로 칭하는 침향을 무려 15%나 넣었는데 침향은 동의보감에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나쁜 기운을 없애며 다른 약재의 효능을 돕는다’고 효험을 서술한 약재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뉴질랜드산 녹용, 국내산 홍삼, 산수유, 당귀, 백출, 민들레, 금은화, 삼백초 등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으며 옥타코사놀, 밀크시슬 같은 일반 건강환에는 보기드문 귀한 성분들도 배합되어 있다.
진짜 놀라운 것은 수량이다. 경남공지환은 126개의 환으로 구성되어 있다. 30개나 60개가 아닌 126환의 넉넉한 구성이다. 하루 한 개씩 복용해도 장장 4개월치이다. 7개씩 소포장 되어 있어 휴대도 간편하며 부모님 선물로도 제격이다.
귀한 전통 원료로 정성껏 빚어낸 경남공지환126의 소비자가격은 498,000원이다. 이번에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고객감사 이벤트로 일주일간 88%할인한 59,000원에 판매한다. 개당 500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준비한 물량은 100세트이며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102060100051620003255&ServiceDate=20210205 >
『강남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알려진 안마의자, 이거네
기사입력 2021-02-10 14:50:16』
1년 전 2020년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첫 코로나 확진환자가 발생한 후 1년이 지났다. 모든 환경이 180도 바뀌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신조어가 이젠 너무나 당연한 일상어가 되었다. 또한 재택근무와 모임자제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노력이나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으로의 변화가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요가 증가한 것은 안마의자이다. 업계관계자는 안마의자 시장 규모가 지난해 9000억원 규모였지만 올해는 무난히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안마의자의 종류도 세분화 되고 있다. 말을 받아주거나 전문 마사지사의 고급 마사지를 그대로 적용시킨 팬텀급 안마의자부터 안마가능 외에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잡은 쇼파타입 안마의자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그 중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한 안마의자가 있어 화제다. 바로 누하스 클래식 안마의자로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2020년 디자인 부분 본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얼핏 보면 이태리 명품 가구 같은 느낌이라 안마의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예쁘고 샤프하며 고급스럽다. 거실의 분위기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가구, 인테리어의 화룡정점을 찍는 가구로도 유명한 이 제품은 SNS 상에도 단연 스타일리쉬한 안마의자로 이슈가 되고 있으며 집안에 인테리어를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100%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올린 누하스 안마의자가 스마트한 디자인 때문에 안마기능은 다소 미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면 버리는 게 좋다. 인체공학적 SL자 프레임을 적용하여 목부터 엉덩이까지 끊김없이 꼼꼼히 마사지해주며 손날두드림, 주무르기, 복합마사지 스타일로 지친 몸을 풀어준다. 어깨 높이를 3cm 간격으로 수동조절하여 맞출 수 있어 체형에 맞게 누구나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허리 골반 에어 마사지로 엉덩이 부분과 골반부분을 강력하게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스마트폰이나 TV등과 연동되어 음악 감상이나 TV 시청등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에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 진행하는 행사제품은 누하스의 베스트셀러인 클래식 안마의자이다. 색상은 엘더화이트, 페일로즈, 카라멜, 미드나잇 블루, 애쉬그레이의 총 5가지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께 12만원 상당의 고급 원형 러그를 증정한다. 준비한 물량은 색상별로 10대씩이며 판매가는 인터넷 최저가인 190만원이다. 제품 소진 시 행사가 종료된다.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102110100086890005645&ServiceDate=20210210 >
『다리 마사지기 ‘뉴다리애909’ 전문가의 손길 그대로
기사입력 2021-02-24 08:23:49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면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혈류가 정체돼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서이다. 그럼 퉁퉁 부은 발과 욱신욱신 종아리를 어떻게 풀까? 시원하게 풀어주는 방법으로 명품 다리마사지기 '브람스 뉴다리애909'를 추천한다.
뉴다리애909는 180cm 남성도 종아리 끝까지 다 들어가는 크기로 종아리와 발목 부위를 4개의 에어셀이 감싸주듯 마사지 해주고 동시에 뒷면의 삼각 돌기와 일자돌기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종아리에 뭉친 알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밑으로 내려오면 아킬레스건 마사지을 위한 지압봉이 탑재되어 손가락으로 아킬레스건을 누르듯 집중마사지를 한다.
브람스 뉴다리애909의 특장점은 발바닥에서 볼 수 있다. 발바닥은 앞부분은 9개의 일자돌기로 각각의 혈을 마사지 하고 발바닥 내측 아치(종궁)쪽은 브람스만의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크기가 다른 7개의 7자 돌기가 빈틈 없이 꾹꾹 발바닥을 마사지 한다. 또한 뒷부분은 지압형 3중 롤러가 2중으로 회전하며 피로를 풀어준다.
3단계 강도조절과 지압, 릴렉스, 힐링의 3가지 자동코스로 원하는 타입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제품 상단 전체가 3단으로 각도조절이 되어 장소와 위치에 구애 없이 편안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클린 지퍼구조로 발과 종아리쪽의 외피와 내피가 탈부착이 되어 세탁이 가능하다.
전문가의 발관리처럼 섬세하고 꼼꼼하게 종아리부터 발바닥까지 완벽히 마사지해주는 브람스의 신제품 'NEW다리애909'는 지금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 에서 30대 한정으로 소비자가 50만원의 42%할인한 2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피로한 요즘 발 마사지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되면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구매를 해보자.
전화문의 1688-2528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_review.htm?id=202102250100172350011210&ServiceDate=20210224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적시 기사들은 스포츠조선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든든몰)과 제품들을 선전한 것이다.
해당 기사들은 독자들에게 해당 제품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소개해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기 보다는 기업의 판촉물과 같은 장점 일색의 내용으로 일관했다. 게다가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 링크와 전화번호까지 게재하여 사실상 광고나 다름없다.
이처럼 신문이 사회적 공기인 지면(온라인 지면)을 이용하여 자사의 계열사 홍보를 과도하게 하는 것은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제작태도로써,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수준을 넘어 영리적 목적에 영합하기 위한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기사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