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4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소설 및 만화] 신문윤리강령  위반

경고

 
 

2019-1-12 사위 사랑은 장모 외 3건

스포츠서울   발행인  유  지  환 
Print
  • 주 문

      스포츠서울 2019년 3월 25일자「새댁의 고민」,「사위 사랑은 장모」제목의 소설,「형수」제목의 만화(웹툰)에 대하여 ‘경고’한다.     

  • 이 유

      1. 위 소설과 만화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서울(온라인판)에 게재된 음란 소설과 웹툰을 신고합니다.
      이 소설과 웹툰은 포르노나 음란의 수준을 넘어 ‘근친과 패륜’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2. 이에 앞서 스포츠서울은 다음과 같은 소설과 만화를 게재하였다.

    < http://comic.sportsseoul.com/ >
    < http://hibook.co.kr/chapter.html?book=10623&mkt=5HV95WJP >
    < http://hibook.co.kr/chapter.html?book=7867&mkt=BXYEX2BH >
    < https://me.co.kr/sub/freeview_toon.php?seqNum=14244&itemNo=700&openv=free&adin=Y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스포츠서울은 자사 온라인판 [만화] 코너에「남편한테 들킬뻔...새댁의 고민」,「처제와 아내보다 더 끌리는 장모」라는 제목을 게재하고, 이를 누르면 ‘Hi Book’이라는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해당 사이트로 들어가면 < 새댁의 고민 >, < 사위 사랑은 장모 >, < 형수 > 등 가족 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그린 소설과 웹툰이 등장한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형부와 처제 등 모두 패륜적 관계를 소재로 한 음란물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성인인증장치로 막아 놨지만 사이트 메인 화면에 이미 노출된 그림과 문구로 인해 미성년자의 접근을 막는 안전장치로써의 의미는 크지 않다.
      스포츠서울(온라인신문)의 이러한 행태는 미성년 독자의 건전한 성의식 함양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국민의 건전한 미풍양속을 해치고 신문의 품위마저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소설과 만화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 신문소설 만화 심의기준 1, 6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 신문소설 만화 심의기준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