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3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9-1-08 곤충·HOT·고단백 등 시리얼 대변신에 중년층 지갑 ‘활짝’ 외 2건

1. 한경닷컴     발행인  고  광  철
2.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김  주  현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Print
  • 주 문

      한경닷컴 2019년 2월 25일자「곤충·HOT·고단백 등 시리얼 대변신에 중년층 지갑 ‘활짝’」, 파이낸셜뉴스 2월 28일자「퇴근하자마자 호텔로 간 30대 남성, 알고보니..」, 뉴스1 2월 28일자「그날 퇴근하자마자 ‘호텔’로… 30대男 “ ‘소확행’ 느끼려고”」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불만제기인 ① - 한경닷컴 기사
    『‘농심켈로그’ 광고성 기사를 신고합니다. 건강식 시리얼 제품도 브랜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농심켈로그 제품만 왜 이렇게 소개해주고 네이버 뉴스스탠드에까지 크게 기사로 내주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불만제기인 ② - 파이낸셜뉴스, 뉴스1 기사
    『파이낸셜뉴스나 뉴스1은 호텔 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에 대해 과도하게 홍보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뉴스스탠드에 올라온「퇴근하자마자 호텔로 간 30대 남성, 알고보니..」라는 제목을 보고 들어가 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완전 낚시성 제목입니다. 기사는 광고나 마찬가지구요. 이건 광고 기법이 아니라 독자를 기만하는 것입니다.』
      2. 이에 앞서 한경닷컴, 파이낸셜뉴스, 뉴스1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1)한경닷컴

    < 2. 25. 15:19 캡처 >
    『곤충·HOT·고단백 등 시리얼 대변신에 중년층 지갑 ‘활짝’

      분당에 거주하는 한인용 씨(58)는 아내와 자녀들을 해외로 보내고 혼자 오피스텔에서 거주하고 있다. 출근 전 식사를 간편하게 하기 위해 마트를 둘러보던 중 시리얼을 접한 이후 정 씨는 아침마다 시리얼로 식사를 한다. 정 씨는 “그동안 시리얼을 아이들 간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든든하다”며 “다양한 시리얼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2조원대 규모로 커진 가운데 원조 간편식인 시리얼을 찾는 중년층이 대폭 늘어났다는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들의 입맛을 붙잡기 위해 시도한 건강식 시리얼 등이 중년층 입맛을 공략했다는 분석이다.
      25일 이커머스 업체 티몬에 따르면 50대 이상 소비자의 시리얼 구매량은 2017년 17%, 2018년 49%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10~40대의 시리얼 매출 증가량이 각각 2%, 19%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중년층의 시리얼 구매 증가 추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중년층의 시리얼 구매 증가는 건강식으로 특화한 시리얼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뮤즐리(통 귀리와 기타 곡류, 생과일이나 말린 과일, 견과류를 혼합해 만든 아침식사용 스위스 시리얼), 그래놀라(다양한 곡물,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혼합해 만든 건강식 시리얼)의 경우 지난해 판매량이 무려 75% 급증했다.
      최근 시리얼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그래놀라의 경우 따뜻한 우유와 함께 먹었을 때 단 맛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죽과 같아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 중년층에 더욱 인기라는 반응이다. 식품업계는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전통적인 시리얼보다 중년층 입맛 공략을 위한 다양한 시리얼을 내놓고 있다.
      특히 차가운 우유 대신 뜨거운 우유를 부어먹는 시리얼이 눈길을 끈다. 농심켈로그 모카그래놀라는 따뜻한 우유를 부어 먹는 커피 맛 시리얼로 중년층에게 관심이 높다. 언뜻 카페라떼를 연상시켜 거부감이 없고 실제 식사와 유사해 포만감까지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그래놀라는 전년 대비 65.5% 성장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 중년층이 그래놀라 성장을 견인했다”며 “일반 시리얼과 달리 따뜻하며 부드러운 식감이 중장년층에게 한 끼 식사로 충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중년층을 붙잡기 위해 건강식 시리얼 개발에도 박차를 가했다. ‘브라솔 프로틴베리’는 당분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제품이다. 기존 시리얼보다 탄수화물 함량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7배 이상 많으며 칼로리는 더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귀뚜라미 등 식용 곤충을 이용한 시리얼도 눈길을 끈다. 갈색거저리 유충과 쌍별 귀뚜라미 분말로 만든 곤충 시리얼은 특수 가공과정을 거쳐 고운 분말로 만들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애고 건강함을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제조과정에서 곤충이 가진 영양소도 파괴되지 않아 고단백의 건강식 시리얼을 찾는 중년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임석훈 티몬 리빙실장은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겠다는 중년층에게 영양을 고루 갖춘 시리얼이 큰 인기”라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중년층이 최근 다이어트에도 관심이 많아 앞으로 시리얼을 찾는 중년층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253089g?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2)파이낸셜뉴스

    < 2. 28. 15:19 캡처 >
    『퇴근하자마자 호텔로 간 30대 남성, 알고보니..
    뉴스1 입력 : 2019.02.28 09:00 수정 : 2019.02.28 09:52
    신라스테이 숙박패키지 ‘취향의 발견’ 써보니
    직원 친절, 서비스 만족 …‘가성비 호캉스’ 추천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퇴근길, 무작정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탈출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다. 마음은 최대한 멀리 떠나고 싶지만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처지를 생각하면 멀리 가긴 어렵다. 떠나고 싶지만 쉬고 싶기도 하다. 서울 도심엔 휴양지가 없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엔 '호캉스'란 단어가 떠오른다. 호캉스란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로 도심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30대 후반인 기자는 지난 20일 퇴근 후 '호캉스'를 실행에 옮겼다. 홀로 보내는 ‘호캉스’니, ‘혼캉스’라고 해도 좋으리라. 이날 오후 8시쯤 마포구 도화동 소재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에 도착했다. 신라스테이 마포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숙박 패키지라면서 ‘취향의 발견’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날 ‘취향의 발견’ 가격은 약 12만원이었다. 평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2달에 한 번 정도 용기를 낼 만한 ‘가격’이다. 오는 28일까지 판매되는 이 패키지는 Δ스탠더드 객실(1박) Δ바디판타지 바디 미스트 50ml 3종 세트(1개) Δ슈에무라 포어피니스트² 프레쉬 클렌징 오일 50ml (1개)로 구성됐다.
      27층 스탠더드 더블룸 객실 문을 열었다. 22.8㎡(약 7평)의 방이 한눈에 들어왔다. 백색 도자기처럼 이불이 정갈하게 덮인 침대가 보였다. 침대 맞은편 벽엔 액정표시장치(LCD) TV가 걸렸다. TV 바로 오른쪽 공간에는 사각형 모양 책상이 놓였다. 책상 바로 왼쪽에는 어른 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소파가 배치됐다.
      기자는 소파에 가방을 던지고 침대로 직행했다. 턱 바로 밑까지 이불을 덮고 침대 안으로 파고들었다. 창 너머 일부 건물에는 불이 들어와 고즈넉한 풍경을 그렸다. 그리고 TV를 켰다.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뒤엉키고 있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맹수 같은 선수들이 ‘사슴’처럼 보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들은 ‘꾸지람’이 별일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하게 됐다. 고된 일상과 시공간이 분리된 이 기분, ‘호캉스’였다.
      아무리 망중한을 보내더라도 목욕재계는 필수다. 욕실로 이동하니 짙은 회색의 바닥과 벽면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개인적으로 신라스테이 최고 경쟁력은 건물과 내부 공간에 ‘품격’을 부여하는 짙은 회색풍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패지키 구성품으로 지급된 바디 미스트를 손에 쥐었다. 미국에서 1초에 하나씩 판매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바디 미스트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를 팔목에 뿌렸다. 꽃향기가 욕실에 진동했다.
      애인이 있었다면 선물용으로 딱 맞은 제품이다. 애인 없는 기자는 한동안 꽃향기만 느꼈다. 20·30 젊은 여성 투숙객이라면 ‘바디 미스트’를 패키지 최고 매력이라고 꼽았을 것이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방 안 온도 조절 장치가 작동되지 않았다. 당시 방안 온도는 25도, 추위를 잘 타는 기자는 한기를 느꼈다. 직원 응대와 서비스는 인상적이었다. 프론트 데스크에 연락해 “춥다”고 하니, 10분도 안 돼 라디에이터(열교환기)를 가져다줬다. “단잠을 이룬다”는 우렁찬 군가 가사가 떠올랐던 밤이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한 패키지 평은 다음과 같다. 직원 친절하고 위생 상태와 서비스 좋고 가격 적당하며 맛이 일정 수준 이상인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기분이었다. 아주 저렴하고 매우 특색 있는 '밤'을 원하는 고객이라도 다른 선택을 권한다.
      마침 패키지 이름도 ‘취향의 발견’이다. 취향에 따라 호캉스 장소를 물색하면 될 일이다. 퇴근 후 직장인들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http://www.fnnews.com/news/201902280900430977?pg=nv_newsstand >
    3)뉴스1
    『그날 퇴근하자마자 ‘호텔’로… 30대男 “ ‘소확행’ 느끼려고”
    신라스테이 숙박패키지 ‘취향의 발견’ 써보니
    직원 친절, 서비스 만족 …‘가성비 호캉스’ 추천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2019-02-28 09:00 송고

      퇴근길, 무작정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탈출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다. 마음은 최대한 멀리 떠나고 싶지만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처지를 생각하면 멀리 가긴 어렵다. 떠나고 싶지만 쉬고 싶기도 하다. 서울 도심엔 휴양지가 없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엔 '호캉스'란 단어가 떠오른다. 호캉스란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로 도심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30대 후반인 기자는 지난 20일 퇴근 후 ‘호캉스’를 실행에 옮겼다. 홀로 보내는 ‘호캉스’니, ‘혼캉스’라고 해도 좋으리라. 이날 오후 8시쯤 마포구 도화동 소재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에 도착했다. 신라스테이 마포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숙박 패키지라면서 ‘취향의 발견’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날 ‘취향의 발견’ 가격은 약 12만원이었다. 평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2달에 한 번 정도 용기를 낼 만한 ‘가격’이다. 오는 28일까지 판매되는 이 패키지는 Δ스탠더드 객실(1박) Δ바디판타지 바디 미스트 50ml 3종 세트(1개) Δ슈에무라 포어피니스트² 프레쉬 클렌징 오일 50ml (1개)로 구성됐다.
      27층 스탠더드 더블룸 객실 문을 열었다. 22.8㎡(약 7평)의 방이 한눈에 들어왔다. 백색 도자기처럼 이불이 정갈하게 덮인 침대가 보였다. 침대 맞은편 벽엔 액정표시장치(LCD) TV가 걸렸다. TV 바로 오른쪽 공간에는 사각형 모양 책상이 놓였다. 책상 바로 왼쪽에는 어른 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소파가 배치됐다.
      기자는 소파에 가방을 던지고 침대로 직행했다. 턱 바로 밑까지 이불을 덮고 침대 안으로 파고들었다. 창 너머 일부 건물에는 불이 들어와 고즈넉한 풍경을 그렸다. 그리고 TV를 켰다.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뒤엉키고 있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맹수 같은 선수들이 '사슴'처럼 보였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들은 ‘꾸지람’이 별일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하게 됐다. 고된 일상과 시공간이 분리된 이 기분, ‘호캉스’였다.
      아무리 망중한을 보내더라도 목욕재계는 필수다. 욕실로 이동하니 짙은 회색의 바닥과 벽면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개인적으로 신라스테이 최고 경쟁력은 건물과 내부 공간에 '품격'을 부여하는 짙은 회색풍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패지키 구성품으로 지급된 바디 미스트를 손에 쥐었다. 미국에서 1초에 하나씩 판매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바디 미스트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를 팔목에 뿌렸다. 꽃향기가 욕실에 진동했다.
      애인이 있었다면 선물용으로 딱 맞은 제품이다. 애인 없는 기자는 한동안 꽃향기만 느꼈다. 20·30 젊은 여성 투숙객이라면 ‘바디 미스트’를 패키지 최고 매력이라고 꼽았을 것이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방 안 온도 조절 장치가 작동되지 않았다. 당시 방안 온도는 25도, 추위를 잘 타는 기자는 한기를 느꼈다. 직원 응대와 서비스는 인상적이었다. 프론트 데스크에 연락해 “춥다”고 하니, 10분도 안 돼 라디에이터(열교환기)를 가져다줬다. “단잠을 이룬다”는 우렁찬 군가 가사가 떠올랐던 밤이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한 패키지 평은 다음과 같다. 직원 친절하고 위생 상태와 서비스 좋고 가격 적당하며 맛이 일정 수준 이상인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기분이었다. 아주 저렴하고 매우 특색 있는 '밤'을 원하는 고객이라도 다른 선택을 권한다.
      마침 패키지 이름도 '취향의 발견'이다. 취향에 따라 호캉스 장소를 물색하면 될 일이다. 퇴근 후 직장인들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http://news1.kr/articles/?3557854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한경닷컴은 최근 50대 중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식 시리얼을 기사로 다뤘다. 다양한 곡물과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혼합한 시리얼 제품이 중년층 공략에 성공해 판매량이 급증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불만을 제기한 독자의 의견처럼, 기사 상단에 특정 업체(농심켈로그)의 제품 사진을 게재하고 기사 본문에서 농심켈로그 제품만 집중적으로 언급한 점은 다소 문제가 있어 보인다. 동종 업계 경쟁 제품들을 배제한 채 특정 브랜드 제품만 실은 것은 기사 내용과 연결 지어 고려했을 때 특정 기업에 매우 유리할 수 있는 편향된 정보이다. 게다가「“건강에도 좋다” 50대 중년층에 인기 폭발」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뉴스스탠드에까지 기사를 노출시킨 것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수준을 넘어 영리적 목적에 영합하기 위한 상업적 보도라는 의심을 하기에 충분하다.
      뉴스1과 파이낸셜뉴스 기사는 체험기 형식을 띠고 있지만 정작 내용을 들여다보면 홍보성 색채가 강하다. 찬양조를 가미한 장점 일변도의 서술로 특정 호텔(신라스테이 마포 지점)의 숙박패키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사진까지 곁들여가며 해당 호텔의 서비스 내용을 세세히 열거했다. 특히 파이낸셜뉴스는 네이버 뉴스스탠드에「퇴근하자마자 호텔로 간 30대 남성, 알고보니..」라는 마치 광고 카피와 같은 제목을 올려 독자들의 접속을 유도했다.
      따라서 위 기사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