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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17년 9월 11일자「속터지는 욕실 수압.. 샤워기 하나 바꿨더니?!」, 9월 13일자「‘이것’만 알면 “치아, 뽑지않고 살릴 수 있다”」, 10월 20일자「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자신문의 위 기사들은 기사를 가장한 광고입니다. 기사처럼 보이지만 업체가 제공한 홍보물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제품의 단점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기자 바이라인을 달아 놓은 것도 형식에 불과하고 사실상 광고와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2. 이에 앞서 전자신문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속터지는 욕실 수압.. 샤워기 하나 바꿨더니?!
발행일 : 2017.09.11.
현대인에게 샤워란 피로와 스트레스에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일례 행사다. 그런데 주거환경에 따라서는 샤워기에 전달되는 수압이 부족해 영 신통찮은 샤워가 되기도 한다. 폭포수를 맞는 느낌을 원했건만 웬걸 빗물을 받아쓰는 것 마냥 물줄기가 빈약하다. 주구장창 틀어 놓아도 상쾌함은 커녕 수도세만 오르기 일쑤다.
이럴 때 샤워기 헤드를 교체하면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절수 샤워기 ‘워터젯’ 샤워기는 물은 오히려 적게 쓰면서 수압은 높이는 일거양득의 기능성제품이다. 수도세는 최고 60% 줄고, 수압은 최고 250% 상승한다. 기존 미세 살수판의 단점으로 지적된 살수판 막힘 현상도 해결했다.
워터젯 샤워기는 해당 품목 최대 판매 기록을 보유한 초인기 상품이다. 수압이 올라가는데 물 사용량이 줄어든다니 얼핏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엄연히 소비자들의 검증을 받은 사실이다.
워터젯 샤워기는 미세 살수판을 물방울 모양으로 컷팅해 기존 미세 살수판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바늘로 찌르는 듯한 따가움을 해결하고 피부가 약한 어린이 또는 노약자까지 강하고 부드러운 물줄기를 느낄 수 있게 개선됐다.
워터젯 샤워기의 장점은 이뿐만 아니다. 미세 구멍을 통과한 물입자의 부서짐 효과가 극대화 되면서 일반 폭포수의 최고 200배에 달하는 자연 음이온 피부를 미세자극하는 마사지 효과도 갖추었다. 강한 수압으로 인해 욕실청소에도 효자다.
워터젯 샤워기는 시중의 저가 중국산 제품과는 성능과 내구성 면에서 차이가 있다. 표준규격의 나사를 사용해 간단히 돌려서 탈부착할 수 있다.
고려생활건강(www.mcnplaza.com)에서 4만5000원에서 할인된 2만7000원에 판매중이며, 고려생활건강 단독으로 선착순 1천명에게 욕실방수시계(1만2000원)와 글라스터 샤워기걸이(6천 100원) 를 모두 증정한다.
▶워터젯샤워기 자세히 보러 가기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70911000192 >
『‘이것’만 알면 “치아, 뽑지않고 살릴 수 있다”
발행일 : 2017.09.13.
시중에 광고하는 치약들은 하나같이 광고한다. ‘충치예방, 치주질환 예방, 구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모두가 하루 세 번 꼬박꼬박 양치질을 하는데, 치과를 내원하는 환자는 왜 매년 더 늘어나고, 임플란트를 처음 경험하는 나이는 왜 갈수록 어려지고 있는 것일까?
대기업 이름으로 확실한 효과, 자극없는 치약을 자랑하며 유명 연예인을 앞세워 광고하지만, 마트에서 할인가로 구매하면 심지어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값도 되지 않는다.
불로장생과 같은 삶을 꿈꾸며 피부를 위해서는 수십만원의 고가 화장품값도 아끼지 않고, 몸에 좋다는 음식은 수백만원을 호가하더라도 구하기 힘들어서 먹기 힘들다고 하는데, 치아와 잇몸건강을 위한 투자는 왜 이렇게 유난히 인색한 것일까?
예로부터 치아는 오복(五福)중 하나로 꼽혔다. 당연히 치아 건강은 중요했고, 치아를 둘러싸고 보호하는 잇몸 역시 치아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졌다.
마땅한 세척 기구가 없었던 과거 조상들은 ‘소금’으로 입안을 닦거나,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는 방법으로 구강의 건강을 지켰다,
하루 세 번 효과있다는 치약과 제대로 만들었다는 칫솔로 양치질을 구석구석 해보지만, 우리나라 성인 4명 가운데 1명 꼴로 발병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치주질환은 이미 흔한 질병이 되었으며, 충치로 인한 고통과 타인의 입냄새로 인한 불쾌함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며 구강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것일까?
전문가에 따르면 소금물로 양치를 할 경우 소금의 입자가 구강 내 잇몸과 치아 사이에서 상처를 유발할 수 있어 치아와 잇몸 손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최근 美콩코디아 대학 생명공학연구소와 국내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공동 연구 개발하여 한국인의 구강건강에 최적화된 ‘TMC-7’제품을 출시해 화제다.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TMC-7’은 ‘임플란트를 예약해두고 TMC-7을 10일 사용 후 예약을 취소했다’는 유명 일화가 있을 정도로 그 효능효과가 특히 잇몸질환, 충치, 입냄새에 탁월하다는 소문이다.
치약이 치약일 뿐이지, 도대체 어떻길래 이리도 전설과 같은 소문이 무성한 것일까?
제품 개발 초기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는 개발자를 만나 확인했다.
“치아와 잇몸에 특효라는 식약처로부터 공식적으로 허가받은 유효성분은 물론이고, 자연유래성분을 독자적인 기술로 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최저의 원가로 값싼 치약을 만들어 다량으로 판매 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로지 치아와 잇몸건강에 확실한 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여 개발했기 때문에 제조 공정상 비용이 당연히 늘어날 수 밖에 없었지만, 장래를 위해 준비하는 치과보험 비용, 발병 후 지불하는 치과 치료 비용, 최악의 경우 임플란트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단연 효율적인 투자가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라고 개발자는 제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충치예방, 구취제거, 치은염예방, 치주염예방, 잇몸질환예방, 치태제거등 8대 효능효과를 공식 허가받았으며, 작년 한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7가지 유해성분은 모두 첨가되지 않았다.
“100세 시대라 하는 요즘, 10대에 모두 자란 영구치를 평생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만 가지의 치약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매일 하루 3번이상 사용하는 치약이야 말로 수백만원 명품백보다 더욱 까다롭고 확실하게 생산되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TMC-7‘ 연구개발에 참여한 美콩코디아大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진은 입장을 밝히며,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한국에서는 제품에 대한 효능효과를 기술할 수 있는 내용이 한정적으로 제한되어있어, TMC-7의 더욱 우수한 효과를 명시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많다. 따라서 공식판매원인 ‘고려생활건강’과 오랜 기간 의논한 끝에 10일 무료체험 기회를 모든 소비자가 누릴 수 있도록 하여, TMC-7제품의 효능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히며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TMC-7’ 치약은 공식판매원인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http://www.mcnplaza.com)에서 공급중이며, 구매 후 10일 동안 사용해보고 불만족 시 소비자가 실제 결제한 금액 100%를 전액 환불해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단독으로 9월부터 진행하였으며, 2개월만에 1만개 판매 돌파. 무료체험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반품율 0%를 기록하였다.
반품율 0% 기록을 기념하며 최근 고려생활건강은 “TMC-7” 무료체험 보장기간을 10일에서 무려 30일로 확대하였으며, 반품 신청시 반품 택배비까지 판매처인 고려생활건강에서 모두 부담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
▶’TMC-7'치약 30일 환불 보장 이벤트 보러가기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70913000375 >
『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발행일 : 2017.10.20.
치은염, 치주염등의 치주질환은 자신도 모르게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우리나라 국민의 70%이상 해당된다.
치주질환은 대체 왜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 주요 원인은 바로 입속 세균. 그러므로 입속 세균 의 관리가 중요하다
치주질환은 잇몸(치은)과 치아 사이 ‘V자’ 모양의 틈 아래 부분에 박테리아가 공격하여 치주인대와 인접 조직을 손상되면 발생하며, 심하면 고름 및 출혈을 동반, 더욱 심할 경우 치아가 저절로 빠지기도 한다. 치주 질환은 연령과도 관계가 깊은데 20세 이상의 성인의 경우에는 과반수에서, 35세 이후에는 4명당 3명꼴로, 그리고 40세 이상의 장노년층의 경우는 80~90%가 발생한다.
또 다른 치주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플라크’라는 세균막이다. 플라크는 끈적끈적하고 무색이며,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해지면 치석이 된다. 치석은 심한 경우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더 심하면 겉으로 드러난 부위 뿐만 아니라 잇몸 안쪽으로도 파고들어 치조골과 신경 조직을 상하게 한다.
특히 구강세균 중에서 제일 무섭다고 하는 진지발리스균은 잇몸 사이에 숨어 있다가 독소를 내뿜어 잇몸을 붓게 하고 출혈도 일으키지만 통증이 없어서 예방을 더욱 어렵게 한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개인 구강관리만 잘해도 충분히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보통 치주염, 치은염등의 치주 질환은 스케일링이나 정기적으로 자가 치과검진을 하지 않는 이상 관리하기가 어렵다. 이런 질환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약품(주)에서 입 냄새는 물론 치주질환 예방까지 가능한 치주염 예방 가글을 출시했다.
60년간 국민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아주약품의 기술제휴로 만들어낸 올리덴탈 체크가글은 가글 형태로 되어 있어 이와 잇몸 사이사이까지 구석구석 침투해서 이물질을 빼내주고 구강내 충치 유발균인 뮤탄스균을 없애주는 놀라운 살균은 물론 불소 막을 형성하여 유해세균으로부터 치아 표면을 보호해주고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작은 컵으로 입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가글 후 뱉어 내면 이물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루 1번 사용으로 치주 질환 예방은 물론, 입 냄새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올리덴탈 체크가글은 구강 청결에 효과가 있는 녹차, 레몬오일, 올리브 잎 추출물 성분등의 천연원료로 제조되었으며, 無타르색소, 無알코올, 無계면활성제 제품으로, 효과가 일시적이고 침을 마르게 해 되려 구강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시중의 알코올 함유 제품과 차별화된다.
식약처에서 ‘충치예방, 구취제거, 치은염 및 치주염 예방, 잇몸질환 및 치주질환 예방’으로 허가 받고 美FDA에 등록되었다.
개발 연구진은 “가글처럼 입안을 헹구듯 뱉으면 이물질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www.mcnplaza.com)에서 본격적으로 구강청결제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선착순 3천명에게 1+1이벤트를 단독으로 진행하니, 관심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
▶ 아주약품 올리덴탈 체크가글 선착순 이벤트 보러가기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71020000105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전자신문의 위 기사들은 독자들에게 해당 제품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소개해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기 보다는 장점 일색의 표현과 내용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업체 홈페이지 주소까지 공개했다.
이는 사실상 광고나 다름 없는 홍보성 기사로써 특정 업체의 영리에 영합하는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위 기사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