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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16년 12월 26일자「눈피로, 시력저하, 노안 이것 하나면 끝!」, 전자신문 2016년 11월 28일자「먹기만 해도 하루 ‘400칼로리’ 빼주는 식품 등장」, 2017년 1월 10일자「겨울철 운전 골칫거리 ‘성에’ 초간단 제거법은?」, 1월 20일자「잠든사이 경추 교정해주는 베개, 입소문 타고 주문폭주」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위 기사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위 기사들은 기사를 가장한 광고입니다. 기사처럼 보이지만 업체가 제공한 홍보물을 그대로 내보낸 것 같습니다. 제품의 단점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2. 이에 앞서 헤럴드경제와 전자신문은 각각 다음과 같은 기사를 게재하였다.
1)헤럴드경제
『눈피로, 시력저하, 노안, 이것 하나면 끝!
기사입력 2016-12-26 10:06 김예지 기자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눈피로와 시력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이들은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고, 수험생과 직장인들은 눈피로와 안구건조에 시달리고 있다. 40대 이상 중장년들은 노안이 와서, 노인들은 백내장, 녹내장 등 각종 눈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러한 눈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헬스케어 제품이 등장했다. 광학 전문가, 로봇설계 전문가, 한의사 등 전문가들이 첨단 기술을 이용해 만든 '아이비케어'라는 제품이다.
'아이비케어'는 안경처럼 5분간 착용하고 있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움직이며 눈에 휴식과 운동, 마사지, 명상을 제공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기능을 회복시킨다. 특히 시력향상과 노안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눈운동', '눈 주위 마사지', '멀리보기', '사운드테라피', 뇌파를 유도하는 '힐링'(집중력 향상) 등 5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기능은 많지만 사용법은 간단하다. '옵토 메카트로닉스'라는 로봇설계 기술을 적용해 안경처럼 착용하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모든 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무게도 가벼워 6세 어린이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반면, 가격은 10만원대로 저렴하다.
아이비케어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국내 응용광학계 권위자인 정진호 박사와 로봇 설계 전문가 권창민 대표, 한의사 김선국 박사가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했고 '시력보호장치' 특허를 획득했다.
아이비케어는 갑자기 눈이 나빠진 아이, 눈피로와 안구건조가 심한 수험생과 직장인, 노안이 시작된 중장년과 눈질환으로 고생하는 노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비케어는 본사 직영몰(http://ibcare.kr/product.html)에서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heraldcorp.com』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1226000233 >
2)전자신문
『먹기만 해도 하루 ‘400칼로리’ 빼주는 식품 등장
발행일 : 2016.11.28
풍선만큼 부풀어 오른 배를 자랑하듯(?) 내밀고 다니는 중년 남성들은 사실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다. 운동 부족과 과식이 직접적인 이유이지만, 스트레스라는 요인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업무, 가장으로서 떠안는 가혹한 가족 부양책임에 시달리며 얻는 스트레스는 먹을 것을 입에서 떼지 못하게 하고 신진대사율을 떨어뜨린다. 남들보다 뱃살이 빨리 찔 수 밖에 없다.
뱃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어보기도 하지만 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바로 ‘기초대사량’ 때문이다. 갑작스런 금식은 우리 몸으로 하여금 위기상황으로 인식하게 하고 이는 칼로리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이어진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같은 양의 식사를 하더라도 칼로리 소모가 적어질 뿐 아니라 빠졌던 살이 다시 찌는 ‘요요현상’도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칼로리 소모가 높아져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건강식품 전문가들이 만든 '칼로몬 잔티젠 다이어트'가 화제다.
칼로몬 잔티젠 다이어트의 주 원료인 ‘Xantigen(잔티젠)’은 50년 전통 미국 피엘토마스(PL-TOMAS)사의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신소재로 하루 한 번, 두 알 섭취만 해도 약 400kcal가 소모되도록 돕는다. 운동으로 400kcal을 소모하기 위해서는 조깅과 수영은 약 두 시간 동안, 요가는 약 여섯 시간 동안 해야 한다.
잔티젠의 주성분은 미역추출물과 석류씨 오일에서 유래하였으며, 미역추출물 주성분인 후코잔틴과 석류씨 오일의 주성분인 푸닉산등 천연원료이다. 또 미국특허를 획득한 원료로 국내 식약처 개별인정원료이며 미국 FOX뉴스를 비롯해 국내 유명 방송에도 소개되었던 바 있다.
잔티젠의 효능은 연구결과로도 확인할 수 있다. (SCI급 논문자료: Diabetes, Obesity and Metalbolism 12:17-81,2010) 인체적용시험결과 잔티젠 600mg섭취시 약 400kcal의 기초대사량이 증가되고 체지방량은 4.4kg, 허리둘레 5.5cm, 체중 6.9kg, 간지방(내장지방)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쉽게 살이 찌고 잘 빠지지 않는 '체질형 비만'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며 다이어트 시 부족할 수 있는 미네랄과 비타민, 아연과 셀렌등을 복합 배합하여 면역기능 강화와 항산화작용을 통한 노화방지를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칼로몬 잔티젠 다이어트는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3만원대 최저가로 공급하며, 한정수량으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배송하는 일명 ‘1+1, 2+2’ 프로모션으로 2주만에 5천세트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는 12월 초 배송일로 예약 판매 중이며, 최대 1만원을 추가로 더 할인해준다.
▶한편, 칼로몬 잔티젠 다이어트는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3만원대 최저가로 공급하며, 한정수량으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배송하는 일명 ‘1+1, 2+2’ 프로모션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 ‘칼로몬 잔티젠 다이어트’ 자세히 보러 가기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61128000040 >
『겨울철 운전 골칫거리 ‘성에’ 초간단 제거법은?
발행일 : 2017.01.10
겨울철 아침 출근길에 자동차 앞유리에 얼어 붙은 성에 때문에 곤혹을 겪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성에을 제거하느라 신용카드 여러장 부러뜨리거나, 얼음이 녹을 때까지 히터를 켜놓아 기름 낭비를 한적이 있다면 아이스킬러를 기억해라.
아이스킬러는 자동차 유리창에 성에가 얼어 붙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자동차 시동을 건 후 아이스킬러의 전원부를 시거잭에 연결하면 30초 후 제품의 삼각열판에서 뜨거운 열이 발생하게 된다. 이 열을 이용하여 눌러 붙은 얼음을 손쉽게 제거 할 수 있다.
강원도 강릉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아이스킬러를 사용해보고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한다. 매년 겨울철 출근길마다 밤새 주차되어 있는 차량 유리창의 성에를 보면서 한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언제 치우고 출근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아이스킬러를 사용한 뒤 주위의 부러움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눌러 붙은 얼음은 여타의 성에제거기를 사용해도 제거가 상당히 힘들지만 열판이 있는 아이스킬러로는 재빨리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스킬러는 사용법도 간단하다.
먼저 차의 시동을 켜고, 제품의 연결선을 차량 시거잭에 장착한 후, 30초만 기다리면 제품의 삼각열판에 열이 발생하는데, 이때 삼각열판으로 눌러 붙은 얼음을 녹인 후, 제품을 뒤집어 브러쉬로 손쉽게 제거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신용카드나 빗자루, 걸레등으로 성에를 제거할 때보다 최대 20분정도 출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262g의 가벼운 무게로 제품을 사용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제품 총 길이가 최대 46cm까지 늘어나 손이 닿기 어려운 부분도 제거가 가능하다.
성에제거기 탁월한 아이스킬러는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1만원대의 최저가로 공급하고 있으며, 1월말까지 선착순 30,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아이스킬러 자세히 보러가기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70110000189 >
『잠든사이 경추 교정해주는 베개, 입소문 타고 주문폭주
발행일 : 2017.01.20
“저녁만 되면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 근육이 뭉쳐요”
핸드폰 없이는 하루도 못사는 현대인들에게 수시로 찾아오는 목과 팔, 어깨의 통증!
고개를 숙인다는 것은 20~30킬로그램의 돌덩이를 얹고 있는 것과 같다고 미국 뉴욕 척추의학센터 연구진이 발표한 것 처럼,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30분 이상 가량 한다면, 경추에 부하가 걸려 퇴행성 변화를 촉진할 수 밖에 없다.
뇌에서 몸으로 전하는 모든 신경의 통로가 되는 곳이 바로 경추다. 경추(목뼈)는 모두 7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신경 다발의 통로이다. 따라서, 경추가 눌리게 되면 신경다발이 눌리게 되면서 각종 후유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바른 자세와 운동이 최선이고, 뒷목의 뭉친 곳을 지압하여 풀어주며 경추의 기본적인 자세 C자를 수면 내 유지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수많은 경추 지압, 마사지, 운동 방법이 나오고 수동 및 전동 제품이 나오지만 문제는 이것을 매일 기억하여 챙겨 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지속이 어렵다는 것.
또한 기능성 베개가 있지만 목을 받쳐주는 방식이 어색하여 며칠 사용후 기존 높은 베개를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최근,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완벽한 제품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잠들기 전, 베개를 작동시키면 목뒤부터 어깨까지 꾹꾹 누르며 시원하게 지압을 해주어 잠을 편안하게 들 수 있게 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지압마사지기가 C자형 경추베개로 변신하면서 잠을 자는 내내 경추를 지압하고 마사지를 하면서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획기적인 베개다.
잠들기 시작하면서 잠드는 순간, 아침까지 끊임없이 작동하는 ‘자리로 베개’는 일명 ‘살아있는 베개’로 불리우는데, 제품을 기획한 담당자 말에 따르면 “고령이신 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해지시자 경추운동과 마사지가 좋다고 의사가 권했는데, 매일 마사지와 운동을 챙겨드리는 것이 쉽지 않아, 경추운동 마사지와 C자형 경추베개가 결합되면 잠들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경추운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품을 찾고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덕희(52세, 서울 여의도)씨는 “항상 잠드는 것이 힘들었는데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다보면 저절로 잠이 들어 마사지가 끝났는지도 몰라요. 덕분에 금새 잠들고 단 한번도 깨지 않는 신기한 숙면베개에요” 라고 극찬하며,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데, 마사지를 받으면 개운하게 일어나요” 살아있는 베개는 꼭 사용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윤철(35세, 경기도 분당)씨는 “아침에 항상 뒷목이 뻐근하고 피곤했는데, 이 베개를 사용한 후 부터 뒷목이 부드러워지면서 피곤함이 없어지고 아침이 거뜬해졌다”며, 부모님께도 이번 생신때 선물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하루종일 책상에서 고개를 숙여 공부하는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인기가 높다.
종일 공부 하느라 뻐근해진 목과 어깨를 따로 마사지할 시간과 여유가 없는데, 이 ‘자리로베개’ 덕분에 건강과 학습 능율까지 챙기게 되어 일석이조라고 강남엄마들은 말한다.
한편, 자리로 안마베개는 생활, 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공급하며, 수요가 높아지는 신년을 맞아 2주동안 자리로 안마베개로 마사지를 받아보고, 불만족시 환불을 해주는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심지어, 반품을 하게 되더라도 반품 배송비까지 업체에서 부담한다고 하니, 제품의 품질 및 기능에 대한 업체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무료체험 이벤트 신청 1688-3783.
▶자리로 안마베개 무료체험 이벤트 보러가기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 http://www.etnews.com/20170120000141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전자신문과 헤럴드경제의 위 기사들은 독자들에게 해당 제품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소개해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기 보다는 장점 일색의 표현과 내용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업체 홈페이지 주소와 제품 가격까지 공개했다.
이는 사실상 광고나 다름 없는 홍보성 기사로써 특정 업체의 영리에 영합하는 상업적 보도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되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제3조「보도준칙」⑦(보도자료의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⑧(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