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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독자불만처리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17-1-4 [19금] 바바라 팔빈 달력ㄷㄷㄷㄷㄷㄷ.jpg

스포츠동아  발행인  송  영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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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동아 2017년 1월 5일자「[19금] 바바라 팔빈 달력ㄷㄷㄷㄷㄷㄷ.jpg」제목의 게시물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위 게시물에 대한 독자의 불만제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동아를 보던 중 오른쪽 광고 블럭에「다 보여주는 ㅊㅈ」제목의 사진을 클릭했더니 여성의 누드 사진이 있었습니다. 일반 네티즌이 올린 것 같은데 스포츠동아는 왜 이런 사진을 그대로 놔두는 거죠?』

      2. 이에 앞서 스포츠동아는 다음과 같은 게시물을 게재하였다.  
      
    < 2017. 1. 6. 10:12 캡처 >
    < http://sports.donga.com/NewsStand/3/all/20170106/82206336/1 >

    『[19금] 바바라 팔빈 달력 ㄷㄷㄷㄷㄷㄷ.jpg
      남친부럽 2017-01-05  
      
    < http://dkbnews.donga.com/Board?no=13131&m=view&tcode=bbs_dkbnews >

      3. 위와 같은 사실을 기초로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스포츠동아 도깨비뉴스의 ‘도깨비 방망이’ 코너에는 네티즌들이 올린 것으로 보이는 여성 사진이 다량으로 게재되어 있다.
      본 사안은 위 ‘도깨비 방망이’ 코너에 게재된 사진 중「[19금] 바바라 팔빈 달력 ㄷㄷㄷㄷㄷㄷ.jpg」에 대해 독자가 불만을 제기한 건이다.
      해당 사진에는 헝가리 유명 모델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성기나 음모가 보이진 않지만 그 노출 정도가 미성년자가 보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된다.
      이에 한술 더 떠 스포츠동아는 자사 사이트 한쪽에 해당 사진으로 연결되는 배너까지 달아 놓았다. ‘도깨비 방망이’ 코너는 네티즌들이 직접 게시물을 올릴 수 있도록 스포츠동아가 마련한 것인 만큼 적절치 못한 게시물이 올라오는 경우 즉시 삭제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함에도, 이를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자사 광고 블록까지 할애해 해당 코너를 적극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스포츠동아의 이와 같은 행태는 언론의 책임을 망각한 것으로써 신문의 품위와 신뢰성까지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⑩(이용자의 권리보호),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2조「언론의 책임」,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⑩(이용자의 권리보호), 제13조「어린이 보호」④(유해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