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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1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190 dafabet 110% 보너스를 받으세요 지금 가입하기 외 외 15건

1. 아시아타임즈  발행인  조  용  하
2.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3. 일간스포츠    발행인  곽  혜  은
4. 전국매일신문  발행인  박  종  문
5. 전북도민일보  발행인  신  효  균
6.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7.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8. 쿠키뉴스      발행인  한  장  희
9. 한겨레        발행인  박  찬  수
10. 한경닷컴      발행인  박  수  진
11.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12.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13. 경기신문      발행인  표  명  구
14. 경기일보      발행인  이  순  국
15. 경남매일      발행인  정  창  훈
16. 경남일보      발행인  고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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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타임즈(asiatime.co.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8월 7일「dafabet 110% 보너스를 받으세요 지금 가입하기」1)3),「dafabet 카지노 100% 최대 300,000원 지금 플레이하기」2) 제목의 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8월 7일「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com) 8월 8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1)2) 제목의 광고,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8월 8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전북도민일보(domin.co.kr) 8월 10일「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8월 10일「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1)2)3),「nextbet 160% 슬롯 웰컴 보 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4)5) 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8월 10일「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1),「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2) 제목의 광고, 쿠키뉴스(kukinews.com) 8월 11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8월 11일 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1),「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2),「dafabet gdpay 지금 가입하기」3)4),「dafabet 지금 가입하기」5) 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11일「nextbet 160% 스포츠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1)2) 제목의 광고, 한국일보(hankookilbo.com) 8월 11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강원일보(m.kwnews.co.kr) 8월 14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1)2) 제목의 광고, 경기신문(kgnews.co.kr) 8월 14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경기일보(kyeonggi.com) 8월 14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경남매일(gnmaeil.com) 8월 14일「nextbet 160% 슬롯 웰컴 보너스 500,000원으로 첫 시작부터 파워 UP」제목의 광고, 경남일보(gnnews.co.kr) 8월 14일「nextbet 160% 웰컴 부스트 첫 시작 보너스 500,000원 지원!」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아시아타임즈 등 16개 언론사의 위 광고는 ‘다파벳(Dafabet)’ ‘넥스트벳(nextbet)’이라는 ‘글로벌 온라인 베팅 및 게임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다.
      다파벳은 스포츠베팅, 온라인 카지노, 라이브 딜러(룰렛, 블랙잭 등 카지노와 유사한 환경에서 게임하는 것) 등 코너를 운영한다. 넥스트벳 역시 스포츠경기 베팅, 라이브 카지노, 슬롯 등을 제공하는 해외 온라인 도박 사이트(구글 제미나이)로 보인다. 두 사이트 모두 게임을 하려면 19세 이상이어야 하고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그러나 카지노와 같은 도박 게임은 중독성이 크다. 돈이 오갈 경우 법 위반이 된다. 국내법은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및 이용을 법률로 금지하고 있다. 어기면, 이용자와 운영자는 ‘국민체육진흥법 제26조(유사행위의 금지 등)’ 등에 따라 각각 최대 5년·7년, 5000만 원·7000만 원의 벌금형에 각각 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형법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위반 혐의도 따른다.
      이런 광고는 특히 청소년에 유해한데 그럴 경우 표시의무도 있다. 청소년 보호법은 13조(청소년유해표시 의무) ①항에서 “청소년 유해 매체물에 대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임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돼있다. 그런데 위 언론사들의 자사 홈페이지 광고에 유해 표시를 하지 않았다. 광고는 투자자의 피해를 초래할 수 있고, 이를 게재한 언론사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 제8조「위법행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 제8조「위법행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