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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1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186 “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 외 외 4건

1. 경향신문    발행인  박  종  성
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3.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4. 한겨레      발행인  박  찬  수
5. 한경닷컴    발행인  박  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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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6년 8월 24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1),「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세요! 사람들이 “97% 모르는 1등 당첨번호...」2) 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8월 24일「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세요! 사람들이 “97% 모르는 1등 당첨 번호..”」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8월 24일「한국로또 큰일났다...1239회 당첨번호...」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8월 24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24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 등 5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세요! 사람들이 “97% 모르는 1등 당첨번호...」,「한국로또 큰일났다...1239회 당첨번호...」라는 제목으로 로또 복권 번호 무료 제공 광고를 전하고 있다.
      이들 광고 제목을 클릭하면 ‘매일비즈’라는 홈페이지 형태에「[화제] 한국 로또가 숨긴 당첨의 비밀, 로또 업계에서 비밀 밝혀져.. 업계 비상!」이라는 제목이 붙은 광고가 나타난다. 광고에 나오는 첫 번째 사진 하단에는「한국 로또 업계 비상...AI빅데이터로 "특허증"까지 인증해..!」라는 자막이 있고, 사진 우측에는 특허증이 들어가 있다. 이로 인해 광고를 보는 독자들로서는 AI 빅데이터 특허를 이용해 산출한 로또 번호를 무료 제공받는 것처럼 오인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특허증 사진은 특허 내용 등을 확인하기가 아예 불가능한 상태이고, 광고 본문에도 특허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다.『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많이 나온 숫자들과 회차 등 통계 정보를 참고하여 번호를 추출해 6자리 번호를 제공한다』고만 언급했을 뿐이다.
      광고 본문에는「그는 1등 2번, 2등 1번, 3등은 셀 수 없이 당첨되었으며,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직접 겪고나니 믿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해당 업체에서는 한국로또 추첨 업계 중 단기간에 제일 적은 인원으로 가장 많은 당첨자를 배출했으며」라고 전하고 있지만, 구체적 데이터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있다.
      특허 관련 내용이나 당첨 데이터 등을 제시하지 않은 이들 광고는 불확실하거나 허위·과장된 표현 또는 기만적인 내용으로 독자를 현혹하고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