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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1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687 트럼프 행정부, ‘中메모리 검토’ 애플에 “다른 해결책 찾아라” 외 1건

1.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2. 부산일보    발행인  손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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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경AX(mk.co.kr) 2026년 8월 15일「트럼프 행정부, ‘中메모리 검토’ 애플에 “다른 해결책 찾아라”」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8월 15일「중국산 메모리 쓰려는 애플…미 상무장관 반대 입장 밝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매경AX, 부산일보의 위 기사들은 중국산 메모리를 사용하려는 애플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026년 8월 15일 14시 31분 송고한 「트럼프 행정부, ‘中메모리 검토’ 애플에 “다른 해결책 찾아라”」제목의 기사와 내용이 거의 동일하다.
      매경AX의 기사는 제목을 포함해 내용이 완전히 똑같다.
      부산일보의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에서 문단 순서를 바꾸고, 한 문단을 뺀 것을 제외하면 동일하다.
      이 기사들은 연합뉴스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