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매경AX(mk.co.kr) 2026년 8월 14일「이탈리아서 3분만에 털린 147억짜리 작품들 찾았다」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8월 14일「3분 만에 147억 털렸다…복면 쓴 절도범, 명화 털어간 수법」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매경AX, 중앙일보의 위 기사는 이탈리아 박물관에서 3분 만에 도난당한 르누아르, 세잔 등의 명화 작품들을 경찰이 회수했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026년 8월 14일 19시 13분 송고한 「3분만에 털린 르누아르·세잔·마티스 작품 찾았다」제목의 기사에서 출처 표시 위치만 바꿨을 뿐 내용이 완전히 똑같다. 연합뉴스 기사를 그대로 전재하면서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