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6년 6월 27일「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나왔다…“똑바로 행동하라” 경고문구」제목의 기사, 매경AX(mk.co.kr) 6월 27일「“똑바로 행동하라”…트럼프 얼굴·경고문구 새긴 美여권 디자인 보니」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매경AX의 위 기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한정판 여권을 공개했다는 내용을 다룬다.
하지만 이들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6년 6월 27일 오전 10시 28분 송고한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제목의 기사에서 제목과 도입 대목, 서술어를 일부 바꾼 채 사실상 그대로 전재했다.
그럼에도 연합뉴스 보도라는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바이라인을 그대로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