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뉴시스(newsis.com) 2026년 7월 23일「“이정재 계승”, ‘학교 짱’ 포섭…동대문파 등 연합 4개파 40명 검거」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7월 23일「‘이승만 정치깡패’ 이정재 추앙한 MZ조폭…‘동대문파’ 40명 검거」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7월 23일「패싸움도 모자라 피싱까지…동대문파 조폭들 구속 송치」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7월 23일「“근본 있는 조직”이라며 중·고교 ‘짱’ 영입…4개파 조폭 무더기 검거」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7월 23일「“탈퇴하려면 손목 잘라야”… ‘정치 깡패 이정재’ 꿈꾼 철없는 MZ 조폭 무더기 검거」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7월 23일「‘야인시대’ 이정재 좇아 “근본 조폭” 자처…동대문파 40명 일망타진」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7월 23일「“정치깡패 이정재 계승”…경찰, 동대문파 등 4개 조폭 무더기 검거」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7월 23일「“이정재 계승” 가슴에 ‘동대문’ 문신…학교 ‘짱’ 모은 조폭」기사의 사진, 경향신문(khan.co.kr) 7월 23일「“이정재 회장부터 내려온 근본 있는 조직”···2030 조폭 동대문파 40명 검거」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7월 23일「이정재 추앙한 강남 조폭들, 가슴에 ‘동대문’ 문신 새겼다」기사의 사진, 디지털타임스(dt.co.kr) 7월 23일「“우린 ‘이정재’ 잇는 조직”…‘동대문’ 문신 새기고 패싸움, 조폭 40여명 검거」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7월 23일「“우린 이정재 후예” 가슴에 ‘東大門’ 새긴 조폭 40명 검거」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7월 23일「살벌한 온몸 문신 단합대회…‘짱’ 출신 스카웃 세력 불려온 ‘동대문파’ 조폭 무더기 검거 [세상&]」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7월 23일「“이정재 회장님”…1950년대 동경한 MZ조폭들 무더기 검거」기사의 사진, 매경AX(mk.co.kr) 7월 23일「“우리가 이정재의 후예들”…‘동대문’ 문신남들 패싸움하다 싹 잡혔다」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7월 23일「문신 휘날리며 50명 집결…‘이정재 정신적 지주’ 동대문파 검거」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7월 23일「“‘근본 깡패’ 이정재 계승” 서울조폭 40명 검거…가슴엔 ‘東大門’」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7월 24일「“몸에 조직 이름 문신”·“구속되면 영치금”…정치깡패 이정재 계승한 MZ조폭」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시스 등 18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이승만 정권 시절 정치 깡패 이정재를 계승한다고 표방한 ‘동대문파’ 등의 폭력 조직원이 검거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해당 매체들은 온몸 문신을 한 조직원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 1~2장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첨부했다.
경찰이 제공한 사진이라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사진은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고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모방 충동을 부를 수 있는 선정적 편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이와 같은 보도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