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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AX(mk.co.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6월 3일「2026년에 900% 급등할 가상화폐 ‘이것’...」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6월 3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6월 7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1)3)4)5),「지금 사면 900배 오른다 ‘이 코인’ 묻어놔라」2) 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6월 9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6월 9일「2026년에 900% 급등할 가상화폐 ‘이것’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mbiz.heraldcorp.com) 6월 9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경남신문(m.knnews.co.kr) 경남신문(m.knnews.co.kr) 6월 10일「2026년에 900% 급등할 가상화폐 ‘이것’ 매수해라」1)2)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6월 12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1)2)3)4) 제목의 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6월 16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경기일보(kyeonggi.com) 6월 17일「현금 300만원 들고있다면 ‘이코인’ 당장 매수해라」제목의 광고, 세계일보(m.segye.com) 6월 18일「2026년에 900% 급등할 가상화폐 ‘이것’ 매수···」1)2)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매경AX 등 11개 언론사의 위 광고는 “손실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코인 투자비밀이 있다”거나 “급등 코인 종목을 알려 주겠다” “코인 투자를 하려면 ‘이 것’을 하라” 등 의미의 제목을 달았다.
클릭하면 “월 200만원 벌던 투자자가 매월 50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다” “손실 없이 1년 만에 1억 원을 만들었다” 등 제목을 앞세운 가상화폐 정보제공업체 광고가 등장한다. “손실 없이 수십%의 수익을 냈다” “10만원으로 월 4,000만원 수익이 가능하다” “하락장에 가격이 떨어져도 수익이 발생 한다” 등 내용도 있다.
그러나 제목을 뒷받침하는 근거나 객관적인 설명은 없다. 코인은 변동성이 큰 상품이다. 2026년 들어 코인은 큰 폭 하락했고,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손실 없이 수익만 낸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런 허위 과장된 이야기로 독자를 현혹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언론사의 신뢰는 훼손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