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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136 이번 주 대박 날 번호는? 외 외 4건

1. 대한경제    발행인  유  일  동
2.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3. 전북일보    발행인  서  창  훈
4.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5. 부산일보    발행인  손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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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대한경제(m.dnews.co.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5월 4일「이번 주 대박 날 번호는?」1),「이번주 로또 5,000원 구매한다면..너무 쉽다 “6자리” 이 번호부터 체크」2) 제목의 광고, 매일신문(m.imaeil.com) 5월 4일「로또, ‘5등’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1등’이었다! 출근···」1),「“이번 회차 강력 추천번호, 알고리즘 분석 결과 무료배포”」2),「5명 중 4명이 사용한다..이번주 목요일 꼭 체크해둘것」3) 제목의 광고, 전북일보(jjan.kr) 5월 7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제목의 광고, 대전일보(daejonilbo.com) 5월 7일「“5명 중 4명이 사용한다..이번주 목요일 꼭」1),「”이번 회차 강력 추천 번호, 알고리즘 분석 결과...」2) 제목의 광고, 부산일보(mobile.busan.com) 5월 14일「오늘 로또 구매 예정이라면 ‘이 번호’ 체크할 것!」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대한경제 등 5개 언론사는 위 광고에서 “1등 당첨 번호를 알려 주겠다”는 의미의 제목을 달았다.
      클릭하면 “AI(인공지능) 또는 슈퍼컴퓨터로 분석, 특정패턴을 발견했다” “당첨비밀이 드러났다” “특정 번호를 선택해라” “가장 많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로또 회사가 당첨금을 나눠 준다”등 내용의 광고가 나온다. 그러면서 이름과 연락처를 요구한다.
      그러나 로또 1등 당첨확률은 814만5060분의 1이다. 5000원 당첨금을 받는 5등 당첨확률도 45분의 1이다. 로또 당첨은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위 광고는 이를 너무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처럼 허위 과장된 내용으로 독자를 기만하고 있다.
      이런 광고들은 독자를 상대로 사행심을 부추기고, 큰 피해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