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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co.kr) 2026년 4월 30일「중학교 복싱선수 의식불명인데…체육회 간부 “어머니가 한밑천 잡으려”」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4월 30일「“아들로 한밑천 잡으려…”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발언 파문」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5월 1일「“사고로 한밑천 잡으려고?”…나사 풀린 대한체육회, 의식불명 소년 부모 두 번 죽인 ‘비수’」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5월 1일「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 사고’ 논란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제목의 기사,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5월 1일「[오피셜] 의식불명 중학생 부모에게 “한밑천 잡게?”…‘막말 파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 정지’, 자진 사퇴는 없었다」제목의 기사, 매경AX(mk.co.kr) 5월 2일「대한체육회, ‘부적절 발언 논란’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한겨레 등 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4월 28~29일 목포M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2025년 9월 제주 서귀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도중 쓰러진 중학생 선수 A군의 상태를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과 대한체육회의 반응 등을 다룬다.
위 기사들은 김 사무총장의 목포MBC 방송 인터뷰와 녹취록 내용을 전하면서 출처를『최근 언론 인터뷰에서』,『최근 보도된 녹취록에 따르면』,『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보도에 따르면』,『최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최근 일부 매체 보도를 통해』등으로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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