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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505 하버드·예일도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연기 소동 외 3건

1. 국제신문        발행인  황  문  성
2. 전자신문인터넷  발행인  김  승  규
3.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4.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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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제신문(kookje.co.kr) 2026년 5월 9일「하버드·예일도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연기 소동」제목의 기사, 전자신문인터넷(etnews.com) 5월 9일「“美 대학가 기말고사 멈췄다”…스탠퍼드대-예일대-하버드대 등 ‘해킹 대란’」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9일「하버드·예일도 뚫렸다…해커 공격 당한 美 대학가」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5월 9일「하버드·예일도 한때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혼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제신문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6년 5월 9일 오전 11시 22분 송고한 「하버드·예일도 한때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혼란」 제목의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 기사들은 리드 부분과 일부 문장의 순서만 바꿨을 뿐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