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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kookje.co.kr) 2026년 5월 9일「하버드·예일도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연기 소동」제목의 기사, 전자신문인터넷(etnews.com) 5월 9일「“美 대학가 기말고사 멈췄다”…스탠퍼드대-예일대-하버드대 등 ‘해킹 대란’」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9일「하버드·예일도 뚫렸다…해커 공격 당한 美 대학가」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5월 9일「하버드·예일도 한때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혼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국제신문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6년 5월 9일 오전 11시 22분 송고한 「하버드·예일도 한때 먹통…해커 공격에 美대학가 기말고사 혼란」 제목의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 기사들은 리드 부분과 일부 문장의 순서만 바꿨을 뿐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