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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435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김용남 29% 조국 24% 유의… 외 외 3건

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2.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3.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4.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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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6년 5월 14일「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김용남 29% 조국 24% 유의동 20%」1),「평택을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김-유 20%p, 조-유 10%p 격차」2) 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5월 14일「부산 북갑 하정우 39% 박민식 21% 한동훈 29%…평택을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5월 14일「‘부산 북갑 보궐’ 하정우 39%·한동훈 29%·박민식 21%순…민주 39% 국힘 35%」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5월 14일「김용남 29%·조국 24%, 한동훈 29%·박민식 21%…멀고 먼 ‘후보 단일화’」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1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뉴스1이  6·3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 12~13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격전지인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 하남갑 지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다룬다.
      조사 결과 부산 북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39% 무소속 한동훈 후보 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1%, 경기 평택을에서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 29%,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24%,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20%, 하남갑에서는 민주당 이광재 후보 47%, 국민의힘 이용 후보 33%로 나타났다.
      평택을에서는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 조국 후보와 유의동 후보가 각각 오차범위(±4.4%p)내에 포진했고 부산 북갑 정당 지지도 역시 민주당 39%, 국민의힘 35%로 오차범위 내였다.  
      그럼에도 위 기사 편집자들은 경기 평택을 후보 지지도나 부산 북갑 정당 지지도(디지털타임스)를 수치만 단순 나열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지지도가 고정된 것으로 오인할 여지를 남겼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