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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428 [속보]부산북갑,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미디어토마토 외 7건

1.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2.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4. 부산일보      발행인  손  영  신
5.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6. 한경닷컴      발행인  박  수  진
7.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8. 스카이데일리  발행인  민  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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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문화일보(munhwa.com) 2026년 4월 27일「[속보]부산북갑,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미디어토마토」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4월 27일「부산 북갑 가상 3자 대결서,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 [뉴스토마토]」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27일「[속보] 부산 북구갑,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 - 뉴스토마토」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4월 27일「부산 북갑 여론조사,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 < 미디어토마토 >」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4월 27일「‘부산북구갑 3자대결’ 하정우 35.5%, 한동훈 28.5%, 박민식 26.0%」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27일「부산 북구갑,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 [미디어토마토]」기사의 제목, 매경AX(mk.co.kr) 4월 27일「부산 북갑 3자 가상대결 돌려보니…하정우·한동훈·박민식 순」기사의 제목, 스카이데일리(skyedaily.com) 4월 27일「부산북구갑 출마 하정우, 한동훈·박민식 오차범위 밖 앞서」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문화일보 등 8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4월 24~25일 부산 북구갑 선거구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지율에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5.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28.5%로 오차범위(±3.5%p) 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문화일보 등 6개 매체 편집자는 오차범위 내 수치를 단순 나열했다.
      매경AX는「하정우·한동훈·박민식 순」이라며 순위를 부여하는 큰 제목을 달았다.
      스카이데일리 편집자는「하정우, 한동훈·박민식 오차범위 밖 앞서」라며 잘못된 표현을 주 제목에 썼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신문윤리강령」및「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