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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112 여자 7명이랑 동거하는 할아버지, 돈 얼마나···· 외 1건

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2.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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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mobile.newsis.com·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4월 2일「여자 7명이랑 동거하는 할아버지, 돈 얼마나····」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7일「여자 7명이랑 동거하는 할아버지, 돈 얼마나 많길」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시스, 아시아경제의 위 광고를 클릭하면, 로또당첨 예측번호 회사를 홍보하는 내용이 나온다. 광고는 “전직 간호사 김지애씨(26)와 로또분석협회 대표 김일권씨(76)가 결혼을 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결혼에 이르게 된 것은 지애씨가 일권씨가 알려준 번호로 로또를 구입했는데 2차례 1등에 당첨됐다”고 주장한다. 일권씨가 국내 최초로 ‘슈퍼컴퓨터’를 통해 로또 1등을 번호를 예측하는데 성공했으며 3등 이상 당첨확률을 90%까지 끌어올렸다는 이야기도 담았다. 그러면서 로또 당첨번호를 알려 줄테니, 이름과 연락처를 달라고 한다.
      그러나 광고에 언급된 내용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없는 허위 과장된 내용이다. 또 로또 1등 당첨확률은 814만5060 분의 1이다. 5,000원 당첨금을 받는 5등 당첨확률도 45분의 1이다. 로또 당첨은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위 광고는 이를 너무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처럼 허위 과장된 내용으로 독자를 기만하고 있다.
      이런 광고들은 독자를 상대로 사행심을 부추기고, 큰 피해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