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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ksmnews.co.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4월 1일「내일장 급등주 급등예상종목 BEST3 내일장 급등 임박종목」제목의 광고, 경남일보(gnnews.co.kr) 4월 1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 大폭등 종목! 급등주 정보 무료받기」제목의 광고, 경상일보(ksilbo.co.kr) 4월 1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 이번주급등종목」제목의 광고, 국민일보(kmib.co.kr) 4월 2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금강일보(ggilbo.com) 4월 2일「大폭등 종목! 급등주 정보 무료받기」1),「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2) 제목의 광고, 뉴스핌통신(m.newspim.com) 4월 2일「이번주 급등종목」제목의 광고, 뉴시스(mobile.newsis.com) 4월 2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제목의 광고, 대한경제(m.dnews.co.kr) 4월 3일「내일장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광고, 동양일보(dynews.co.kr) 4월 3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1),「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2) 제목의 광고, 매경AX(mk.co.kr) 4월 3일「추천주 급등주 종목 분석자료」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4월 3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서울신문(m.seoul.co.kr) 4월 6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m.sportsseoul.com) 4월 6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¹?²?³?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7일「급등예상종목 BEST 3 내일장 급등 임박 종목」제목의 광고, 아시아투데이(m.asiatoday.co.kr) 4월 7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4월 7일「급등예상종목 BEST 3 내일장 급등 임박 종목」1),「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2) 제목의 광고, 우리뉴스(woorinews.co.kr) 4월 7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울산매일(iusm.co.kr) 4월 7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울산신문(ulsanpress.net) 4월 8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4월 8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1),「급등주 터진다」2) 제목의 광고, 이투데이(m.etoday.co.kr) 4월 8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천지일보(newscj.com) 4월 20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충청타임즈(cctimes.kr) 4월 20일「내일장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쿠키뉴스(kukinews.com) 4월 20일「내일 상승 종목 TOP5 리포트 확인」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20일「내일장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강원도민일보(kado.net) 4월 20일「내일의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경남매일(gnmaeil.com) 4월 20일「내일장 급등종목 확인하세요」1)2) 제목의 광고, 부산일보(mobile.busan.com) 4월 23일「내일장 급등종목 확인하세요」제목의 광고, 전북중앙(jjn.co.kr) 4월 25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제목의 광고, 전자신문인터넷(m.etnews.com) 4월 25일「이번주 상승할 급등종목」제목의 광고, 경북신문(kbsm.net) 4월 27일「급등종목!+테마종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경상매일신문 등 31개 언론사의 위 광고는 주식시장에서 ‘내일 급등할 종목’을 미리 알려주겠다는 내용의 제목을 달았다. 클릭하면 ‘급등주, 추천주 종목 실시간 분석’ 등 문패의 주가 분석 및 추천업체 ‘라이크’ ‘위드투자그룹’ ‘미래인베스트’ ‘AI시그널 프로’ 등의 광고가 나온다. 투자 유형·금액·종목확인 가능시간, 이름과 연락처 등을 주면, 급등 예상주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한다. 전략, 분석으로 상승장, 하락장 관계없이 큰 수익 실현이 가능한 것처럼 광고하고 있다.
주식은 변동성이 큰 금융상품이다. 이런 상품에 대해 무조건 오르는 종목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은 허위, 과장에 해당한다. 이를 믿는 투자자의 피해를 야기할 수 있고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