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100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408 2차대전 이후 최대…트럼프, ‘2264조원’ 역대급 국방 예산 추진 외 2건

1.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2.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3. 경향신문      발행인  박  종  성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디지털타임스(dt.co.kr) 2026년 4월 4일「2차대전 이후 최대…트럼프, ‘2264조원’ 역대급 국방 예산 추진」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4월 4일「트럼프, 이란전 여파 속 국방예산 40% 확대 추진…2차대전 이후 최대 수준」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4월 4일「트럼프, 이란전 여파 속 국방예산 40% 늘린다···2차 대전 후 최대증액」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디지털타임스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6년 4월 4일 오전 00시 49분에 송고한「美 ‘2천조국’될까…트럼프, 이란전 여파속 국방예산 40%↑ 추진(종합)」제목의 기사에서 리드를 변조하고, 일부 문장을 생략해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