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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6년 3월 25일「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제목의 기사, 매경AX(mk.co.kr) 3월 25일「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석유·가스 관련된 것”」제목의 기사, 디지털타임스(dt.co.kr) 3월 25일「트럼프 “이란이 엄청 비싼 선물 보냈다…핵무기 안 갖는다 동의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석유와 가스와 관련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힌 내용을 전하고 있다.
이들 기사는 2026년 3월 25일 오전 04시 24분에 워싱턴 특파원 발로 송고한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선물 줬다…석유·가스 관련된 것”」제목의 기사에서 제목과 도입 대목을 일부 바꾼 채 사실상 그대로 전재했다.
하지만 연합뉴스 보도라는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바이라인을 그대로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