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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26년 4월 16일 자 18면「편의점 무한 변신」, 4월 21일 자 16면「믿고 사는 홈쇼핑」, 4월 23일 자 17면「봄철 정신건강 관리」, 4월 30일 자 A18~19면「Auto&biz」기획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서울경제는 위 기획 광고면에서 각각 자동차, 가구, 기업 등을 주제로 기획 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page’라고 표기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지면 기사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표현 또는 편집체제를 사용해선 안 되며, 광고임을 표기해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