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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283 흡연하면 척추 디스크에도 안 좋다고?···일반 담배든 전자담배든 모두 … 외 7건

1. 경향신문    발행인  박  종  성
2.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3. 스포츠경향  발행인  박  종  성
4. 한겨레      발행인  박  찬  수
5.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6.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7.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8.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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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6년 3월 11일「흡연하면 척추 디스크에도 안 좋다고?···일반 담배든 전자담배든 모두 발병 위험」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3월 11일「전자담배는 괜찮다고? 척추 디스크 생길 가능성 높아진다」기사의 사진,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3월 12일「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의 장이정, 팬들에 “멍청한 XX” 욕설…무슨 일?」1), 3월 15일「김시우, 흡연 장면 또 찍혔다…티샷 순서 기다리다 숲속에서 ‘한 모금’」2) 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3월 12일「흡연하면 허리 디스크 위험 42% 증가…전자담배도 소용없다 [건강한겨레]」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3월 12일「엘 캐피탄, 엔하이픈 팬덤에 욕설…“희승 얘기 그만 보내라”」기사의 사진,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3월 12일「엘 캐피탄, 희승 엔하이픈 탈퇴 후 거친 발언으로 팬덤과 정면충돌」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3월 14일「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3월 16일「내달 전자담배 규제 앞두고...정부 “장기재고 엄격 관리”」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 등 8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일반 담배만큼이나 전자담배도 척추 추간판탈출증(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한 희승의 팬들을 프로듀서 앨 캐피탄이 비난한 사건, 고교 신입생들이 학교 복도에서 담배 핀 사건,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재고관리에 나섰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들은 담배를 피고 있거나 손에 들고 있는 장면, 담배 연기가 나는 장면 등을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을 실었다.
      담배와 흡연 장면을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은 독자에게 불쾌감을 주고 청소년의 모방심리를 부추길 수 있다. 이를 게재하는 것은 책임 있는 언론의 자세라고 보기 힘들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