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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062 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 외 1건

1.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2.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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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2월 2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2월 5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과 머니투데이의 광고를 클릭하면, 로또당첨 예측번호 회사를 홍보하는 내용이 나온다. 기사는 “전직 간호사 김지애씨(26)와 김일권씨(76)가 결혼을 해 화제가 됐는데, 김일권씨가 로또분석협회 대표로 국내 최초로 ‘슈퍼컴퓨터’를 통해 로또 1등을 번호를 예측하는데 성공했다”며 로또 당첨번호를 알려줄테니, 이름과 연락처를 달라고 한다.  
      결국 위 광고는 “첩 7명을 거느린 88세 할아버지의 숨겨진 자산”이라는 허무맹랑한 제목으로 독자를 유인한 뒤 제목과 무관한 허위 과장된 내용으로 로또번호 추첨 유료 회원 가입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을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