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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052 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 4, 22... 외 1건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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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6년 2월 3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 4, 22...」1),「로또 121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2) 광고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 기사를 검색하다 보면「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 4, 22...」,「로또 121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볼 수 있다.
      로또용지 뒷면에 1등 번호를 추정할 수 있는 비밀이 숨겨진 듯한 이들 광고 카피에 끌려 광고를 클릭하면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많이 나온 숫자들과 회차 등 통계 정보를 참고하여 번호를 추출해 6자리 번호를 제공한다”는 로또 관련 업체에 대한 광고를 접할 수 있다.(※참고)
      그러나 이곳에서는 ‘로또 용지 뒷면’에 대한 내용은 물론 언급 조차 찾아볼 수 없다. 허위 표현을 제목에 담아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잘못된 광고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