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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khan.co.kr) 2026년 2월 3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 4, 22...」1),「로또 121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2) 광고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경향신문 기사를 검색하다 보면「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 4, 22...」,「로또 121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볼 수 있다.
로또용지 뒷면에 1등 번호를 추정할 수 있는 비밀이 숨겨진 듯한 이들 광고 카피에 끌려 광고를 클릭하면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많이 나온 숫자들과 회차 등 통계 정보를 참고하여 번호를 추출해 6자리 번호를 제공한다”는 로또 관련 업체에 대한 광고를 접할 수 있다.(※참고)
그러나 이곳에서는 ‘로또 용지 뒷면’에 대한 내용은 물론 언급 조차 찾아볼 수 없다. 허위 표현을 제목에 담아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잘못된 광고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