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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204 [천지일보 여론조사]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김민석 19.0%·장동혁 … 외 2건

1.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2. 중부매일    발행인  한  인  섭
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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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천지일보(newscj.com) 2026년 2월 5일「[천지일보 여론조사]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김민석 19.0%·장동혁 17.7%」기사의 제목, 중부매일(jbnews.com) 2월 10일「[중부매일 여론조사] 충북교육감 윤건영 현직 프리미엄 작용 고른 지지세」1),「[중부매일 여론조사] 이장섭, 전체·민주당 지지층서 모두 가장 높아」2),「[중부매일 여론조사] 민주 이장섭·국힘 이범석 후보 적합도 1위」3) 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10일「‘충북교육감’ 윤건영 20.7%, 김성근 16.7%, 김진균 4.8%」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천지일보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천지일보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조사한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중부매일이 창간 36주년 기념으로 시행한 [중부 매일 여론조사]에 관한 내용으로「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김민석 19.0%·장동혁 17.7%」,「윤건영 20.7%·김성근 16.7%… 김진균 4.8%」,「이장섭, 전체·민주당 지지층서 모두 가장 높아」,「민주 이장섭 후보 적합도 1위」등 오차 범위(±3.1%p) 이내임에도 수치만 단순 나열한 제목을 뽑았다.
      중부매일은 충북교육감 윤건영 후보의 경우 오차 범위 이내에서 앞서거나 뒤진 것으로 조사됐음에도「충북교육감 윤건영 현직 프리미엄 작용 고른 지지세」라고 윤 후보가 선두라고 오인할 만한 제목을 뽑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신문윤리강령」및「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따라서, 이 같은 보도 태도는 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