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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201 [뉴스1전북 여론조사] 완주군수 적합도…이돈승 27.1%·유희태 … 외 4건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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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6년 2월 4일「[뉴스1전북 여론조사] 완주군수 적합도…이돈승 27.1%·유희태 23.7%」1), 2월 6일「[뉴스1전북 여론조사] 부안군수 적합도…권익현 28%, 김정기 26.1%」2), 「[뉴스1전북 여론조사] 남원시장 적합도…김영태 28.1%·이정린 21.9%」3) , 2월 9일「‘민주당’ 제주지사 적합도…문대림 28%·오영훈 25.3%·위성곤 16%」4),「‘국힘’ 제주지사 적합도 문성유 17%·김승욱 14%…부동층 60% 육박」5) 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1의 기사 1) 2) 3)은 조원씨앤아이가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로 2월 2~3일 전북 완주, 부안군, 남안시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완주군수 후보 지지도는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소통 특보와 유희태 현 완주군수, 부안군수는 권익현 현 군수와 김정기 전북도의원, 남원시장은 김영태 현 남원시의회 의장과 이정린 전북도의원이 각각 오차범위(±4.4%p) 내 접전을 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4)와 5)는 뉴스1 제주본부와 JIBS, 제민일보, 미디어제주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제주도민 상대로 2월 5~6일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해당 조사에서 양대 정당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를 각각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대림 의원 28.0%·오영훈 현 제주 지사 25.3%, 국민의힘에선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조실장 17.5%·김승욱 국힘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 14.3%로 각각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의 편집자들은 오차범위 내 수치만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는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뉴스1은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도「전재수 18%, 박형준 16%, 조국 8%...차기 부산시장 ‘조국 변수’ 부상」(2026년 1월 2일 오전 5:10 송고) 등 5건 기사의 제목과 관련해 ‘주의’ 조처를 받은 바 있다(신문윤리위 심의결정 2026-3086호).
      이 같은 제작 태도는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