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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165 “서울 가서 XX 돼”…송민규 이적설에 아내 곽민선 악성 DM 불똥 외 4건

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2.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3.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4.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5.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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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6년 1월 21일「“서울 가서 XX 돼”…송민규 이적설에 아내 곽민선 악성 DM 불똥」기사의 그래픽,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월 21일「송민규 전격 서울행, 애꿎은 아내에게 화살? 아내 곽민선 ‘살해 협박’ DM 공개」기사의 그래픽,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월 21일「‘새신랑’ 송민규 FC서울 이적 ‘아내 곽민선에 불똥’…SNS에 도 넘은 욕설·비하 ‘눈살’」기사의 그래픽,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월 22일「이적에 아내 SNS 찾아가 욕설까지…성숙한 팬 문화 정착은 아직」기사의 그래픽,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23일「“빠따로 XX겠다”… 축구 송민규 아내 곽민선, ‘충격 살해 협박’에 오열」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시스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 프로축구 전북 현대에서 FC서울로 이적한 송민규의 아내 곽민선 아나운서가 악성 메시지로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해당 기사들에는 곽민선이 SNS를 통해 공개한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의 내용을 담은 그래픽이 첨부됐다. 그래픽에는『서울 가서 꼭 병신되세요』,『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빠따로 쳐서 죽여버린다』,『2부 따리년 주제에』,『빤스런시키고 빤스 내려주는 빤스년아』,『샹년이』등 협박과 욕설, 비하, 성희롱 내용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
      빗나간 팬심의 문제점을 지적하려는 취지에서 피해자가 공개한 악성 메시지를 다뤘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공개하는 것은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