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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m.sportsseoul.com·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6년 1월 20일「핫한 웹툰 ‘이모’ 무료보기」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cm.asiae.co.kr) 1월 22일「핫한 웹툰 ‘이모’ 무료보기」제목의 광고,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1월 23일「역시 어린게 최고야」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1월 23일「아줌마.,..너무 예뻐요」등 대사가 있는 무제 광고, 중부일보(joongboo.com) 1월 23일「짝사랑과 너무 닮은 장모님에 흔들려..」¹?,「클릭하여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²?제목의 광고, 충청타임즈(cctoday.co.kr) 1월 25일「장모님이 대신 해주세요..아내가 도망갔다」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1월 25일「남편 몰래 비밀 만들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스포츠서울 등 7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성인 웹툰 광고로 자극적 제목과 선정적인 이미지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클릭하면 최종적으로 ‘투믹스’라는 웹툰 사이트로 안내한다.
내용이 부적절한 근친간 관계 등을 연상, 묘사하는 등 사회 통념상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저속한 내용, 표현,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무료로 1편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더 보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선정적 제목과 글, 이미지 등으로 독자를 유인한 뒤 유료회원 가입을 요구한다. 조선닷컴은 위 광고에 대해 별도의 광고 표시도 하지 않았다.
이런 광고들은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서를 해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도 훼손된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등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