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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135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美국민에 저항 촉구 외 1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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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6년 1월 26일「“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美국민에 저항 촉구」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1월 26일「“용납할 수 없다”…오바마·클린턴, 총격 사건에 분노」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 한경닷컴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6년 1월 26일 오전 10시 10분에 송고한 「“모두 일어나야”…오바마·클린턴, 잇단 총격사망에 저항 촉구(종합)」제목의 기사에서 리드를 일부 변조해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