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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매일 2026년 1월 5일 자 1면「이철우 26.3%·김재원 19%·최경환 14%·이강덕 9%」기사의 제목, 전북도민일보 1월 5일 자 2면「이학수 22.2% 초박빙 선두…조국당 김민영 추격」1), 3면「권익현 31.6%·김정기 26.0%…5.6%P 격차 보여」2), 1월 6일 자 3면「양성빈 39.4% 1위…현역 최훈식 35.4% 양강 구도」3) 기사의 제목, 부산일보 1월 6일 자 1면「경남은 여당, 울산은 야당/오차범위 내 ‘엇갈린 민심’」기사의 제목, 중부일보 1월 6일 자 1면「임태희 18.7% vs 안민석 15.9% vs 유은혜 12.0%」기사의 제목, 무등일보 1월 7일 자 1면「문상필 15%·신수정 12% 정철원 32%·박종원 22%」기사의 제목, 천지일보 1월 8일 자 A3면「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金< 김민석 > 18.3%?張< 장동혁 > 17.6%」1), 1월 29일 자 A1면「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張김< 장동혁 > 22.0%?金< 김민석 > 16.3%」2) 기사의 제목, 울산제일일보 1월 15일 자 2면「金시장?千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전국 3위」기사의 제목, 중부매일 1월 20일 자 2면「충북지사 후보적합도 민주 노영민?신용한?국힘 김영환 선두」기사의 제목, 충청매일 1월 20일 자 3면「김영환 지사 오차범위 1위 ‘수성 비상’…민주당 후보군 2~5위 접전」1),「이범석 시장 13% ‘1위’…이장섭 전 의원 바짝 추격」2) 기사의 제목, 충청일보 1월 20일 자 1면「김영환?윤건영?이범석 ‘1위’…지선 초반 현직 우세」기사의 제목, 충청타임즈 1월 20일 자 1면「다자구도 속 현역 프리미엄 ‘우세’」1),「청주시장…이범석 13%?이장섭 11%/김수민 6%-박완희?유행열 각각 5%」2) 기사의 제목, 경남일보 1월 29일 자 1면「경남도지사 양자 가상대결 박완수 43.3%-김경수 41.1%」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경북매일의 위 기사는 ㈜에브리리서치가 경남매일과 ㈜에브리뉴스의 의뢰로 2025년 12월 26~28일 경북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26.3%, 김재원 최고위원 19.0%,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14.0%, 이강덕 포항시장 9.0% 등으로 김 최고위원과 최 전 부총리, 최 전 부총리와 이 시장이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최고위원과 최 전 부총리, 최 전 부총리와 이 시장이 각각 오차범위 내인데도「이철우 26.3%?김재원 19%?최경환 14%?이강덕 9%」라고 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전북도민일보의 위 1) 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전북도민일보와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의뢰로 2025년 12월 28~29일 전북 정읍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읍시 차기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 22.2%, 김민영 전 정읍산림조합장 21.7% 등으로 이 시장과 김 전 조합장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였다. 편집자는 이 시장과 김 전 조합장이 오차범위 내인데도「이학수 22.2% 초박빙 선두」라고 순위를 매긴 제목을 붙였다.
2) 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전북도민일보와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의뢰로 2025년 12월 29~30일 전북 부안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안군수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 31.6%, 김정기 전북자치도의원 26.0% 등으로 권 군수와 김 도의원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였다. 편집자는 권 군수와 김 도의원이 오차범위 내인데도「권익현 31.6%?김정기 26.0%…5.6%P 격차 보여」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달았다.
3) 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전북도민일보와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의뢰로 2025년 12월 29~30일 전북 장수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수군수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 39.4%, 최훈식 장수군수 35.4% 등으로 양 전 도의원과 최 군수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였다. 편집자는 양 전 도의원과 최 군수가 오차범위 내인데도「양성빈 39.4% 1위」라고 순위를 표기한 제목을 붙였다.
부산일보의 위 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IO)가 부산일보 의뢰로 1월 2~3일 경남 1011명, 울산 801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한 차기 자치단체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차기 경남지사 지지도에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 25.3%, 박완수 경남지사 16.8%,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 16.6% 등으로 김 위원장이 박 지사와 김 의원을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밖에서 앞섰다. 차기 울산시장 지지도에서는 김두겸 울산시장 22.6%,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14.4% 등으로 김 시장과 김 의원, 김 의원과 서 의원이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내였다. 편집자는 경남지사는 김 위원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울산은 김 시장과 김 의원이 오차범위 내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데도「경남은 여당, 울산은 야당/오차범위 내 ‘엇갈린 민심’」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중부일보의 위 기사는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중부일보 의뢰로 1월 3~5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알리고 있다. 임태희 경기교육감 18.7%, 안민선 전 의원 15.9%,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12.0% 등으로 임 교육감과 안 전 의원, 안 전 의원과 유 전 장관이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임 교육감과 안 전 의원, 안 전 의원과 유 전 장관이 각각 오차범위 내인데도「임태희 18.7% vs 안민석 15.9% vs 유은혜 12.0%」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붙였다.
무등일보의 위 기사는 코리아리서치가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광주MBC의 공동 의뢰로 1월 2~3일 광주시 북구와 전남 담양, 화순군 거주 18세 이상 남녀 각각 501, 502,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치단체장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이다. 광주시 북구청장은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15%,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12%, 김동찬 전 민주당 부대변인 5% 등으로 문 부대변인과 신 의장, 신 의장과 김 부대변인이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였다. 편집자는 문 부대변인과 신 의장이 오차범위 내인데도「문상필 15%?신수정 12%」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달았다.
천지일보의 위 1)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월 5~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 18.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7.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7% 등으로 김 총리와 장 대표, 장 대표와 조 대표가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총리와 장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金 18.3%?張 17.6%」라고 단순 수치를 열거한 제목을 붙였다.
2)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월 26~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2.0%, 김민석 국무총리 16.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1.3% 등으로 장 대표와 김총리, 김 총리와 조 대표, 한 전 대표가 각각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장 대표와 김 총리가 오차범위 내인데도「張 22.0%?金 16.3%」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달았다.
울산제일일보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2025년 11월 28~30일, 12월 29~30일 두 차례 전국 18세 이상 1만3600명(시도별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장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김영록 전남지사 58.9%, 이철우 경북지사 56.8%, 김두겸 울산시장 56.3% 등으로 김 지사와 이 지사, 김 시장이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내였다. 교육감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김대중 전남교육감 53.6%, 김광수 제주교육감 53.2%, 천창수 울산교육감 49.7% 등으로 김 전남교육감과 김 제주교육감, 천 울산교육감이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지사와 이 지사, 김 시장 그리고 김 전남교육감과 김 제주교육감, 천 울산교육감이 각각 오차범위 내인데도「金시장?千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전국 3위」라고 순위를 보여주는 제목을 붙였다.
중부매일의 위 기사는 ㈜한국리서치가 KBS청주방송총국의 의뢰로 1월 13~15일 충북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별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각 13%, 송기섭 진천군수 10%, 한범덕 전 청주시장 8%, 임호선 민주당 의원 7% 등으로 노 전 실장부터 임 의원까지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국민의힘에서는 김영환 충북지사 14%, 조길형 충주시장 9%,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 6% 등으로 김 지사와 조 시장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국민의힘 김 지사와 조 시장이 오차범위 내인데도「충북지사 후보적합도 민주 노영민?신용한?국힘 김영환 선두」라고 순위를 매긴 제목을 붙였다.
충청매일의 위 1) 기사 역시 ㈜한국리서치가 KBS청주방송총국의 의뢰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 10%, 신용한 대통령 지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9%,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송기섭 진천군수 각 8%,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7%, 조길형 충주시장 5%,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 4% 등으로 김 지사부터 이 의원까지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노 실장 이하 7명이 모두 오차범위 내인데도「김영환 지사 오차범위 1위 ‘수성 비상’…민주당 후보군 2~5위 접전」이라고 순위를 부여한 제목을 달았다.
2) 기사도 ㈜한국리서치가 동일하게 실시한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 13%, 이장섭 전 의원 11%, 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지사 6% 등으로 이 시장과 이 전 의원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이 시장과 이 전 의원이 오차범위 내인데도「이범석 시장 13% ‘1위’」라고 단순 수치와 순위를 알리는 제목을 붙였다.
충청일보의 위 기사도 ㈜한국리서치가 동일하게 실시한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충북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이다.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는 김영환 충북지사 10%, 신용한 대통령 지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9%,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송기섭 진천군수 각 8% 등으로 김 지사부터 송 군수까지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는 이범석 청주시장 13%, 이장섭 전 의원 11%, 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6%, 박완희 더민주충북혁신회의 상임대표?유행열 전 청와대선임행정관 각 5% 등으로 이 시장과 이 전 의원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지사부터 송 군수까지 모두, 이 시장과 이 전 의원이 오차범위 내인데도「김영환?윤건영?이범석 ‘1위’…지선 초반 현직 우세」라고 순위를 부여한 제목을 달았다.
충청타임즈 1) 기사 역시 ㈜한국리서치의 조사 결과로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는 김영환 충북지사부터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까지 7명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인데도 편집자는「다자구도 속 현역 프리미엄 ‘우세’」라고 우열을 부여한 제목을 붙였다.
2) 기사도 ㈜한국리서치의 조사 결과로 청주시장 후보 적합도는 이범석 청주시장 13%, 이장섭 전 의원 11%, 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6% 등으로 이 시장과 이 전 의원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인데도 편집자는「청주시장…이범석 13%?이장섭 11%/김수민 6%-박완희?유행열 각각 5%」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달았다.
경남일보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경남일보의 의뢰로 1월 24~25일 경남도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가상 양자대결에서 박완수 경남지사 43.3%,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41.1% 등으로 박 지사와 김 위원장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박 지사와 김 위원장이 오차범위 내인데도「경남도지사 양자 가상대결 박완수 43.3%-김경수 41.1%」라고 단순 수치를 나열한 제목을 붙였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오차범위 내의 적합도나 지지도를 수치만 나열하거나 순위를 표현한 제목으로 달아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를 위반했다. 이는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어긴 것이다. 특히 리얼미터의 광역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는 선거여론조사는 아니지만 2026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이 일부 광역자치단체장이나 교육감의 능력을 오인하게 만드는 위험을 안고 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를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