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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1.kr·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5년 12월 1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2월 5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2월 11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cm.asiae.co.kr) 12월 12일「첩7명 거느린 88세 할아버지, 숨겨진 자산보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스1 등 4개 언론사의 위 광고를 클릭하면, 로또당첨 예측번호 회사를 홍보하는 내용이 나온다. 기사는 “전직 간호사 김지애씨(26)와 김일권씨(76)가 결혼을 해 화제가 됐는데, 김일권씨가 로또분석협회 대표로 국내 최초로 ‘슈퍼컴퓨터’를 통해 로또 1등을 번호를 예측하는데 성공했다”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김일권씨가 20대 미모의 여성과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재력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면서 로또 당첨번호를 알려줄테니, 이름과 연락처를 달라고 한다.
결국 위 광고는 “첩 7명을 거느린 88세 할아버지의 숨겨진 자산”이라는 허무맹랑한 제목으로 독자를 유인한 뒤 제목과 무관한 허위 과장된 내용으로 로또번호 추첨 유료 회원 가입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을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