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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4013 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3,12,24,32” 외 36건

1. 경북매일        발행인  최  윤  채
2. 경북일보        발행인  한  국  선
3.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4. 광남일보        발행인  차  재  진
5. 광주타임즈      발행인  백  형  모
6.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7. 금강일보        발행인  김  장  식
8. 농민신문        발행인  강  호  동
9.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0.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11. 대경일보        발행인  허  경  태
12. 도민일보        발행인  이  혜  정
13.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14.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15.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16.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17.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18.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문  준  식
19. 세계일보        발행인  이  기  식
20.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21.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22.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23.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24.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25.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26.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27. 일간스포츠      발행인  곽  혜  은
28. 전자신문인터넷  발행인  심  규  호
29.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30.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3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32.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33.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34.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35.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36.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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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북매일(kbmaeil.com·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5년 12월 1일「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3,12,24,32”」제목의 광고, 경북일보(kyongbuk.co.kr) 12월 1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1),「한국로또 큰일났다..1200회 당첨번호 “오늘만”공...」2),「“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3) 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2월 1일「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1),「한국로또, 1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2) 제목의 광고, 광남일보(m.gwangnam.com) 12월 1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제목의 광고, 광주타임즈(gtnews.com) 12월 1일「로또 120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제목의 광고, 국제뉴스(gukjenews.com) 12월 1일「로또 1200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1),「로또 1등, “왜 이렇게 많이 나오다 했더니,,” 밝혀진 충격 ‘진실’」2),「“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3) 제목의 광고, 금강일보(ggilbo.com) 12월 1일「복권당첨, 엄청 쉽다! “이 번호” 무조건 찍어라! “5,2...」제목의 광고, 농민신문(nongmin.com) 12월 1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2월 1일「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제목의 광고, 뉴시스(mobile.newsis.com) 12월 1일「한국로또, 1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1),「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2) 제목의 광고, 대경일보(dkilbo.com) 12월 1일「로또에 잘 당첨되는 사람, 비밀은 따로 있었다」제목의 광고, 도민일보(dmilbo.com) 12월 2일「로또, ‘5등’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1등’이었다!..」1),「복권당첨, 엄청 쉽다! “이 번호” 무조건 찍어라! “5, 2..」2) 제목의 광고, 매경AX(m.mk.co.kr) 12월 4일「한국로또 1등 당첨금 “12월부터 돈으로 안준다...대체 왜?”」1),「로또 1등 27억 “자동 주세요?” 1200회 예상번호 “2, 7, 11, 16, 23, 29....” 어디어 나왔나····」2) 제목의 광고, 매일신문(m.imaeil.com) 12월 4일「로또 1201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2월 4일「로또 해킹해 1등 당첨, 택시 타고 도주했으나..」1),「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2),「한국로또, 12월부터 전국민에 1····」3) 제목의 광고, 서울경제(m.sedaily.com) 12월 4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서울신문(m.seoul.co.kr) 12월 4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m.sportswordi.com) 12월 4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세계일보(m.segye.com) 12월 4일「로또 당첨 쉽다...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1),「로또 1등, “왜 이렇게 많이 나오다 했더니,,” 밝혀진...」2) 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m.sportsseoul.com) 12월 5일「한국로또, 1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2월 5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cm.asiae.co.kr) 12월 5일「로또회사 대표 187억 기부..“전국민에게 나눠주겠다」제목의 광고, 에너지경제(m.ekn.kr) 12월 5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번호가!? 4, 22」제목의 광고, 연합뉴스(yna.co.kr) 12월 5일「한국로또 큰일났다..이번주 당첨번호 “오늘만” 공개!?...」제목의 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12월 5일 「“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1),「로또 당첨 쉽다...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2) 제목의 광고, 이투데이(m.etoday.co.kr) 12월 5일「로또 당첨 쉽다...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com) 12월 5일 「로또 1201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1),「로또 1등, “왜 이렇게 많이 나오나 했더니..”밝혀진...」2) 제목의 광고, 전자신문인터넷(m.etnews.com) 12월 6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6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제목의 광고, 한국일보(m.hankookilbo.com) 12월 8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공개! 12.22.29..」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mbiz.heraldcorp.com) 12월 8일「이번주 복권 58억 터진다! ‘이번호 3 11 17..’ 받아」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12월 13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제목의 광고, 인천일보(incheonilbo.com) 12월 16일「로또 1203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12월 22일「복권 58억 터진다! 1204회 꼭 ‘이번호’ 찍어라!!」제목의 광고,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2월 22일「이번주 58억 터진다! 예상번호 무료 받아보기」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12월 23일「한국로또 큰일났다..이번주 당첨번호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북매일 등 36개 언론사는 위 광고에서 “오늘밤 187억원을 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 1억원” “복권 용지 뒤쪽에 당첨번호가 있다” “복권 43억, 58억 터진다 !  ‘이번호’ 꼭 찍어라! 당첨된다” 등 내용의 제목을 각각 달았다.
      위 광고를 클릭하면, 제목을 뒷받침하는 내용은 없다. 로또 용지 뒤쪽에 1등번호가 있을 리 없고, 제시된 특정 번호가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수십억 원 이상의 당첨금이 나올 확률도 거의 없다. 그럼에도 당첨번호를 알고 싶으면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달라며 유료회원 가입을 권유하고 있다.  
      이런 광고들은 독자를 상대로 사행심을 부추기고, 큰 피해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하였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