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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070 올해 글로벌 M&A 규모 6500조 돌파…2021년 이후 최대 외 1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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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12월 27일 「올해 글로벌 M&A 규모 6500조 돌파…2021년 이후 최대」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2월 27일「올해 글로벌 M&A 규모 6500조원 돌파…2021년 이후 최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 아시아경제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12월 27일 오후 2시 34분에 송고한「올해 글로벌 M&A 규모 6천500조원 돌파…2021년 이후 최대」제목의 기사와 제목이 같다.
      헤럴드경제는 일부 조사를 제외하고 본문을 그대로 전재하고, 아시아경제는 기사 중반과 후반에 몇 개 문장을 빼고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 연합뉴스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