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세계일보(segye.com) 2025년 12월 4일「박나래, 매니저에 폭언·상해·갑질로 피소…“사실 확인 중”」1), 12월 19일「“하루 4번까지” 입짧은햇님 입건…경찰 마약팀, 수사 착수」2) 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12월 4일「“폭언하고 술잔던져” 박나래, 매니저 갑질·상해로 피소…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1), 12월 19일「‘박나래 쇼크’…입짧은햇님도 “모든 활동 중단”」2) 제목의 기사,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2월 4일「“갑질·폭언 당했다” 박나래, 前매니저들에 피소…출연 프로그램 ‘초긴장’」1), 12월 6일「박나래, 이번엔 ‘주사 이모’…불법 의료 시술 의혹」2) 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12월 5일「‘갑질 의혹’ 박나래 출연 신규 예능, 촬영 일정 취소」제목의 기사, 일간스포츠(isplus.com) 12월 6일「박나래, ‘주사이모’ 불법 의료 의혹…‘나혼산’ 해외 촬영 동행 정황 [왓IS]」1), 12월 18일「입짧은햇님, 박나래·샤이니 키 이어 ‘주사이모’ 의혹… ‘놀토’ 측 “사실 확인 중” [공식]」2) 제목의 기사, 국제뉴스(gukjenews.com) 12월 6일「박나래, 불법 의료행위 ‘주사 이모’ 의혹에 보인 반응」제목의 기사,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2월 7일「‘주사 이모’ 지칭 A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 “내몽골서 최연소 교수…매니저야 나의 살아온 삶을 아니?”」1), 12월 18일「‘놀토’ 측, 입짧은 햇님 ‘주사이모’ 의혹에 “사실 확인 중”… 박나래 사태 ing」2) 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12월 8일「박나래가 띄운 불법 ‘왕진’ 논란…“가정전문간호사에 예외적 허용”」제목의 기사,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2월 18일「입짧은 햇님, ‘주사이모’ 연루 의혹…tvN “사실 확인 중”[공식]」제목의 기사, 뉴스핌통신(newspim.com) 12월 18일「입짧은햇님,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붓기약 받았지만 링거는 아냐”」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12월 18일「입짧은햇님,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불똥 맞은 ‘놀토’ 측 “상황 파악 중”」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세계일보 등 11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방송인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 혐의 등으로 전 매니저로부터 가압류 신청을 당했다는 내용,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내용,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주사이모와 연루됐다는 내용 등을 다룬 것이다.
위 기사들은 모두 연예 전문 온라인 매체인 디스패치의 기사 내용(※참고)을 그대로 전하거나 그 실체적 내용을 옮기면서 ‘한 매체에 따르면’ ‘한 매체는’ 등으로 출처 표기를 구체적으로 하지 않았다.
이 같은 편집 행태는 저작물을 전재 또는 인용할 때는 출처를 구체적으로 밝히도록 규정한 신문윤리실천요강을 위반한 것으로 언론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전문,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전문, 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