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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6-3064 기안84, 웃자고 한 말이었는데…“가정 방문 야매치료사 같다” 발언 재소환 외 5건

1.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2.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3.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4.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5.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6.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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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25년 12월 24일「기안84, 웃자고 한 말이었는데…“가정 방문 야매치료사 같다” 발언 재소환」기사의 제목, 매경AX(mk.co.kr) 12월 25일「“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웃자고한 말인데, 과거발언 재조명」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2월 25일「“가정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 ‘박나래 절친’ 기안84, 과거발언 재조명」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25일「“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 발언 ‘재조명’」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2월 25일「“가정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발언 재조명」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2월 25일「“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주사이모’ 논란에 다시 떠오른 기안84 ‘과거 발언’」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스포츠서울 등 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웹툰 작가 기안84가 유튜브채널 ‘인생84’에 나와 했던 과거 발언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으로 기안84의 언급을 인용하면서 제목에「야매」라는 표현을 썼다.
      ‘야매’는 ‘야미’의 오기로, ‘뒷거래’를 뜻하는 일본어 ‘야미(やみ·闇)’에서 온 것으로 추정된다. 연예인의 발언을 전한 것이라해도 공적인 매체의 제목에 잘못 표기된 일본어를 쓰는 것은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우리 언어 관습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매체들이 ‘무허가’ ‘무자격’ 등으로 우리말을 제목에 쓴 것과 비교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7조「언론인의 품위」, 신문윤리실천강령 제3조「보도준칙」⑩(표준어 사용)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7조「언론인의 품위」, 신문윤리실천강령 제3조「보도준칙」⑩(표준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