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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onga.com) 2025년 12월 3일「“검게 썩은 10대 男 폐”…‘전자담배’ 3년 폈다가 절제술 엔딩」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12월 4일「청소년 음주·흡연 줄었지만…10명 중 4명 “아침 식사 거른다”」1), 12월 7일「흡연 다시 늘어나는데... 액상 전자담배 세금 깎은 국회」2) 기사의 사진, 경향신문(khan.co.kr) 12월 4일「청소년 담배·술 줄었지만···‘섞어 피우고 폭음’ 위험은 더 커졌다」1), 12월 8일「‘노담’ 쉽지 않네···연초 줄었지만 전자담배 이용 급증, 전체 흡연율 ‘제자리’」2) 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2월 6일「가게 앞 담배 피우는 주방장...어떻게 생각하세요?」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6일「흡연·음주 줄었지만… 하던 청소년은 더 심해졌다」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12월 10일「[단독] “외조부가 법무장관인데...” 마약 투약으로 구속」기사의 그래픽, 뉴시스(newsis.com) 12월 11일「“여긴 금연구역이야”…흡연자 향한 벨루가의 ‘한 방’(영상)」1) 기사의 영상, 12월 12일「다 쓴 전자담배 디바이스, 우체통에 넣으면 재활용 된다」2) 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12일「日 난리…역대 최대 ‘좀비 담배’ 대량 밀수 걸렸다」기사의 사진, 아주경제(ajunews.com) 12월 15일「‘담배사용률 최저’ 세종·서울, 전자담배 사용률은 최고」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동아닷컴 등 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14세 때부터 전자담배를 피워 3년 만에 폐 일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은 뉴질랜드 소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 등의 내용을 전하는 것으로 흡연 장면이 나오는 사진과 그래픽, 영상을 실었다.
이 같은 흡연 사진이나 그래픽, 영상은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청소년 등의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모방심리를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