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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imaeil.com) 2025년 12월 5일「李 대통령 지지율 62%…장래 대통령감 조국 1위」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12월 5일「‘차기 대통령감’ 조국 8%·김민석 7%···한동훈·장동혁 4%」기사의 제목, 한겨레(hani.co.kr) 12월 5일「이 대통령 지지율 62%…‘차기 지도자’ 조국 8%·김민석 7% [갤럽]」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2월 5일「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12월 5일「[속보]장래 대통령감 1위 조국, 2위 김민석…이어 한동훈·장동혁·이준석 순-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2월 5일「[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2%…차기 지도차, 조국 8%·김민석 7%·한동훈 4%」기사의 그래픽, 한국일보(hankookilbo.com) 12월 5일「이 대통령 취임 6개월 지지도 62%… 차기 지도자는 조국·김민석·한동훈 순[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12월 5일「장래 지도자 선호도…조국 8%, 김민석 7%, 장동혁·한동훈 4%[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2월 5일「차기 대통령감?…조국 8%, 김민석 7%, 장동혁·한동훈 4%」기사의 제목, 경북매일(kbmaeil.com) 12월 5일「이준석 8%, 오세훈 7%…TK 49% “장래 대통령감 없다”」기사의 제목, 매경AX(mk.co.kr) 12월 5일「차기 대통령감 묻자 조국 또 선두…장동혁·정청래는 몇위?[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5일「‘장래 대통령감 누구?’…조국 8%, 김민석 7%, 장동혁·한동훈 4%[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5일「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1위…2위는? [한국갤럽]」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매일신문 등 1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12월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선호도 등을 물은 결과를 전한다.
조사 결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김민석 국무총리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각각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로, 모두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편집자들은 조국 대표가 1위 라거나, 선호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하거나, ‘~순’이라는 식으로 서열화한 한 큰 제목을 올렸다.
경북매일은 같은 여론기관이 TK에서 실시한 조사결과를 전하면서 역시 오차범위 내인 이준석 대표와 오세훈 시장의 선호도를 단순 수치만 나열한 제목을 올렸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