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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5년 12월 24일「MC몽, 차가원과 불륜설 부인 “카톡은 조작, 120억 채무 이행할 것” [전문]」제목의 기사, 매경AX(mk.co.kr) 12월 24일「MC몽, 차가원과 불륜설 강력 부인…“맹세코 사실 아냐, 고소할 것”」제목의 기사, 금강일보(ggilbo.com) 12월 24일「MC몽-차가원 불륜 의혹…“임신까지 고민” 카톡 공개」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12월 24일「MC몽, 차가원 회장과 ‘120억 불륜설’ 공개 반박…“카톡 전부 조작”」제목의 기사,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2월 24일「MC몽, 차가원과 불륜설 강력 부인…“카톡은 전부 조작된 것”」제목의 기사, 뉴스핌통신(newspim.com) 12월 24일「원헌드레드 측 “불륜 카톡, MC몽이 협박 받고 조작…법적 대응”」제목의 기사,
일간스포츠(isplus.com) 12월 24일「원헌드레드 “MC몽-차가원 회장 보도, 모두 사실 아냐…협박받은 대화” [공식]」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12월 24일「차가원 대표, MC몽과 불륜설에 강경 대응…“조작된 카톡, 사실 아냐”」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24일「MC몽·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 “조작된 내용…강력 법적 대응”(종합)」제목의 기사,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2월 24일「원헌드레드 “차가원-MC몽 대화 조작된 것, 더팩트 강력 법적대응” [전문]」제목의 기사,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2월 24일「MC몽-차가원 회장 불륜설은 조작극?…원헌드레드 측 “협박에 의한 가짜 카톡” 법적 대응 예고」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26일「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MC몽 “싹 다 고소할 것”」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12월 26일「“임신 문자? 조작된 소설”…MC몽, 차가원 불륜설에 ‘전쟁’ 선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스포츠조선 등 1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가수 MC몽과 원헌드레드측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간 불륜설에 대해 부인하면서 이를 보도한 매체와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인 차모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힌 내용이다.
위 기사들은 불륜설 등을 유포한 인물이 차가원 대표의 작은 아버지인 차모씨라고 주장하는 MC몽과 원헌드레드 측 주장을 그대로 옮겨 실으면서 그가 ‘차준영’이라고 실명을 공개했다.
이 사안은 양측의 분쟁이 진행 중인 사안이다. 따라서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의 주장만 그대로 옮기면서 당사자의 실명을 그대로 공개한 것은 일방의 명예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1조「명예와 신용존중」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1조「명예와 신용존중」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