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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2025년 12월 2일 자 A2면「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장동혁?김민석 ‘양강’ 구도」1), 12월 2일 자 A3면「범진보는 2강으로 재편, 범보수는 1강 체제 유지」2), 12월 9일 자 A2면「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장동혁 20.5%…김민석 16.5%」3), 12월 9일 자 A3면「범진보는 김민석?조국 ‘팽팽’, 범보수는 장동혁 ‘독주’」4), 12월 16일 자 A2면「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김민석 17.5%, 장동혁 16.7%」5), 12월 16일 자 A3면「범진보는 김민석?조국, 범보수는 장동혁?한동훈 구도」6), 12월 23일 자 A2면「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김민석 18.8%, 장동혁 16.1%」7), 12월 23일 자 A2면「오늘이 ‘지방선거’라면?…44.3%< 더불어민주당 > vs 38.9%< 국민의힘 >」8), 12월 23일 자 A3면「범진보는 김민석 ‘선두’?범보수는 장동혁?한동훈 ‘경합’」9) 기사의 제목, 경기일보 12월 4일 자 1면「김동연 20.2% vs 추미애 13.2% vs 한동훈 10.7%」기사의 제목, 경북도민일보 12월 17일 자 1면「APEC 후 첫 광역장 평가…이철우 경북도지사 1위」기사의 제목, 경북매일 12월 17일 자 2면「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이철우 지사 ‘전국1위’ 복귀」기사의 제목, 경북일보 12월 17일 자 2면「일 잘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전국 톱’」기사의 제목, 매일신문 12월 17일 자 11면「이철우 경북도지사,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1위」기사의 제목, 울산광역매일 12월 17일 자 1면「김 시장?11월 직무수행 평가…특?광역시 1위」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천지일보의 위 1)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의 의뢰로 11월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3%, 김민석 국무총리 16.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2% 등으로 김 총리, 한 전 대표, 조 대표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총리, 한 전 대표, 조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장동혁?김민석 ‘양강’ 구도」라는 큰 제목을 달았다.
2)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의 의뢰를 받아 11월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범진보진영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14.5%,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0%, 김동연 경기도지사 7.5%, 우원식 국회의장 5.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5.6% 등으로 조 대표, 김 지사, 우 의장이 오차범위(±3.1%p) 내였다. 범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8.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3.8%,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 8.2%, 오세훈 서울시장 8.1% 등으로 장 대표와 한 전대표가 오차범위(±3.1%p) 내였다. 편집자는 범진보진영에서 조 대표, 김 지사, 우 의장이 오차범위 내이고 범보수진영에서는 장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범진보는 2강으로 재편, 범보수는 1강 체제 유지」라는 큰 제목을 붙였다.
3)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5%, 김민석 국무총리 16.5%,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1% 등으로 장 대표와 김 총리가 오차범위(±3.1%p) 내였다. 편집자는 장 대표와 김 총리가 오차범위 내인데도「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장동혁 20.5%…김민석 16.5%」라고 단순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4)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의 의뢰를 받아 12월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성향 별 차기 대선 후보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범진보진영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15.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2.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1%, 김동연 경기도지사 7.9%, 우원식 국회의장 7.3% 등으로 조 대표와 정 대표, 김 지사, 우 의장이 오차범위(±3.1%p) 내였다. 범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1.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5%, 오세훈 서울시장 7.1% 등으로 장 대표가 나머지 사람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편집자는 범진보진영에서 조 대표, 정 대표, 김 지사, 우 의장이 오차범위 내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데도「범진보는 김민석?조국 ‘팽팽’」이라는 큰 제목을 붙였다.
5)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13~1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김민석 국무총리 17.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6.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9%,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3% 등으로 김 총리와 장 대표가 오차범위(±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총리와 장 대표가 오차범위 내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데도「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김민석 17.5%, 장동혁 16.7%」라고 단순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6)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13~14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성향 별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범진보진영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16.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6%, 김동연 경기도지사 8.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2%, 우원식 국회의장 5.4% 등으로 조 대표와 김 지사, 정 대표, 우 의장이 오차범위(±3.1%p) 내였다. 범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7.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디표 13.4%, 오세훈 서울시장 7.8%,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 7.3% 등으로 한 전 대표, 오 시장, 김 전 후보가 오차범위 내였다. 편집자는 범진보진영에서 조 대표, 김 지사, 정 대표, 우 의장이 오차범위 내이고 범보수진영에서 한 전 대표, 오 시장, 김 전 후보가 역시 오차범위 내인데도「범진보는 김민석?조국, 범보수는 장동혁?한동훈 구도」라고 큰 제목을 붙였다.
7)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20~2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김민석 국무총리 18.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6.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3.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4% 등으로 김 총리와 장 대표는 오차범위(±3.1%p) 내였다. 편집자는 김 총리와 장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김민석 18.8%, 장동혁 16.1%」라고 단순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8)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20~2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약 오늘이 선거 당일이라면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할 생각이냐’를 물은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44.3%, 국민의힘 38.9%, 조국혁신당 4.0%, 개혁신당 2.3%, 진보당 0.7% 등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3.1%p) 내였다. 편집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인데도「오늘이 ‘지방선거’라면?…44.3%< 더불어민주당 > vs 38.9%< 국민의힘 >」이라고 단순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9)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2월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치성향 별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범진보진영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17.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1.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7%, 우원식 국회의장 6.5%, 김동연 경기도지사 5.6% 등으로 김 총리와 조 대표가 오차범위(±3.1%p) 내였다. 범보수진영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6.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5.0%, 오세훈 7.3%,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 6.0% 등으로 장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오차범위 내였다. 편집자는 범진보진영에서 김 총리와 조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범진보는 김민석 ‘선두’」라는 큰 제목을 붙였다.
경기일보의 위 기사는 조원씨앤아이?글로벌리서치가 경기일보 의뢰로 11월 29~30일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보도하는 내용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13.2%,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7%,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등으로 추 의원과 한 전 대표, 김 의원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였다. 편집자는 추 의원과 한 전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데도「김동연 20.2% vs 추미애 13.2% vs 한동훈 10.7%」라고 두 사람의 단순수치를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경북도민일보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10월 30일~11월 1일, 11월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 별 10~11월 각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55.1%, 김영록 전남도지사 54.9%,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54.0% 등으로 이 지사와 김 지사, 김 시장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내였다. 편집자는 이 지사와 김 지사, 김 시장이 모두 오차범위 내인데도「APEC 후 첫 광역장 평가…이철우 경북도지사 1위」라고 순위를 부여한 큰 제목을 붙였다
경북매일의 위 기사도 리얼미터의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알리는 내용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모두 오차범위(±3.5%p) 내인데도 편집자는「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이철우 지사 ‘전국1위’ 복귀」라고 순위를 매긴 큰 제목을 달았다.
경북일보의 위 기사 역시 리얼미터의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알리는 내용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모두 오차범위(±3.5%p) 내인데도 편집자는「일 잘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전국 톱’」라고 순위를 부여한 큰 제목을 붙였다.
매일신문의 위 기사도 리얼미터의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알리는 내용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모두 오차범위(±3.5%p) 내인데도 편집자는「이철우 경북도지사,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1위」라고 순위를 매긴 큰 제목을 달았다.
울산광역매일의 위 기사도 리얼미터가 10월 30일~11월1일, 11월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 별 10~11월 각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특?광역시 자치단체장 중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54.0%, 이장우 대전시장 46.5%, 유정복 인천시장 42.0%, 최민호 세종시장 41.5%, 박형준 부산시장 41.3% 등으로 김 시장이 이 시장을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p) 밖에서 앞섰다. 특?광역시 교육감 중에서는 천창수 울산교육감 49.1%, 강은희 대구교육감 44.0%, 김석준 부산교육감 43.7%, 이정선 광주교육감 42.4% 등으로 천 교육감과 강 교육감, 김 교육감, 이 교육감이 모두 오차범위 내였다. 편집자는 천 교육감과 강 교육감, 김 교육감, 이 교육감이 오차범위 내인데도「김 시장?천 교육감, 11월 직무수행 평가…특?광역시 1위」라고 순위를 매긴 큰 제목을 붙였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오차범위 내의 적합도를 수치만 나열하거나 순위를 표현한 큰 제목으로 달아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를 위반했다. 이는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어긴 것이다. 특히 리얼미터의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는 선거여론조사는 아니지만 2026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이 일부 광역자치단체장의 능력을 오인하게 만드는 위험을 안고 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를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