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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182 이러면 안 되는데 외 1건 외 33건

1.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2.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3.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4. 시민일보      발행인  조  윤  상
5.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6. 전남일보      발행인  이  재  욱
7.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8. 충북일보      발행인  연  경  환
9. 충청투데이    발행인  박  신  용
10.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11. 한스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2.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13.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14. 경상일보      발행인  엄  주  호
15.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16. 금강일보      발행인  김  장  식
17.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18. 대구신문      발행인  김  상  섭
19. 대구일보      발행인  이  후  혁
20. 대한경제      발행인  김  상  수
21. 동양일보      발행인  조  석  준
22.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23.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24.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25.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26.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27. 신아일보      발행인  이  형  열
28. 아시아타임즈  발행인  조  용  하
29.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30. 울산신문      발행인  이  진  철
31. 울산제일일보  발행인  임  채  일
32.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33.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3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5.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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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제뉴스(gukjenews.com·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5년 10월 2일「이러면 안 되는데」1),「아빠가 대신 넣어줄까?」2) 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m.sportsseoul.com) 10월 12일「“한번만..” 매일 XX요구하는 처형, 참지못해서..」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13일「처형과 불륜 관계 “처형이 먼저 알몸으로..”」제목의 광고, 시민일보(m.siminilbo) 10월 13일「갈 것 같아!」제목의 광고, 에너지경제(m.ekn.kr) 10월 13일「아줌마가 금방 해 줄게」제목의 광고, 전남일보(jnilbo.com) 10월 14일「아줌마 외로워」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10월 16일「무제 3컷 이미지」광고, 충북일보(inews365.com) 10월 16일「애 딸린 아줌마여도 괜찮아?」제목의 광고, 충청투데이(cctoday.co.kr) 10월 16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10월 16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등 제목의 광고, 한스경제(hansbiz.co.kr) 10월 17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등 제목의 배너광고, 강원도민일보(kado.net) 10월 20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제목의 광고, 경기일보(kyeonggi.com) 10월 20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경상일보(ksilbo.co.kr) 10월 24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0월 24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제목의 광고, 금강일보(ggilbo.com) 10월 24일「아줌마가 금방 해 줄게」제목의 광고, 남도일보(namdonews.com) 10월 24일「무제」광고, 대구신문(idaegu.co.kr) 10월 24일「아줌마가 금방 해 줄게」제목의 광고, 대구일보(idaegu.com) 10월 24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대한경제(dnews.com) 10월 24일「무제」2컷 광고, 동양일보(dynews.co,kr) 10월 24일「앞 뒤로 빠릿빠릿하게 움직여보겠습니다!!」제목의 광고, 디지털타임스(dt.co.kr) 10월 24일「친구아내와 비밀이 생겼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m.seoul.co.kr) 10월 24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0월 24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0월 24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0월 26일「아빠...오늘도 많이 쌓이셨네요?」제목의 광고, 신아일보(shinailbo.co.kr) 10월 26일「아빠...오늘도 많이 쌓이셨네요?」제목의 광고, 아시아타임즈(asiatime.co.kr) 10월 26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연합뉴스(yna.co.kr) 10월 26일「아줌마 외로워」제목의 광고, 울산신문(ulsanpress.net) 10월 26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울산제일일보(ujeil.com) 10월 26일「아빠...오늘도 많이 쌓이셨네요?」제목의 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10월 26일「친구아내와 비밀이생겼다」제목의 광고, 인천일보(incheonilbo.com) 10월 26일「아빠...오늘도 많이 쌓이셨네요?」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27일「남편 생각이 안나..」제목의 광고, 천지일보(newscj.com) 10월 27일「아줌마 좀 위로해줄래..?」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제뉴스 등 35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성인 웹툰 광고인데, 자극적 제목과 선정적인 이미지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클릭하면 ‘그린 코믹스’, ‘에이치툰’ ‘투믹스’ 등 웹툰 사이트가 열린다.
      내용이 근친상간, 부적절한 남녀관계 등을 연상, 묘사하는 등 사회 통념상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저속한 내용, 표현, 이미지들로 가득하다. 무료로 1편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더 보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선정적 제목과 글, 이미지 등으로 독자를 유인한 뒤 유료회원 가입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런 광고들은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서를 해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도 훼손된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등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