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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176 한국로또, 큰일났다..1193회 당첨 외 1건 외 34건

1. 광주타임즈  발행인  백  형  모
2. 금강일보    발행인  김  장  식
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4.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5.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6.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7.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8.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9.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10. 세계일보    발행인  이  기  식
11.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12.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13.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14.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15.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16.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17.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18.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19. 전자신문인터넷  발행인  심  규  호
20.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2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2.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23. 경북매일    발행인  최  윤  채
24. 경북일보    발행인  한  국  선
25.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26. 광남일보    발행인  차  재  진
27.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28. 농민신문    발행인  강  호  동
29. 도민일보    발행인  이  혜  정
30.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31.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문  준  식
3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33.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34. 일간스포츠  발행인  곽  혜  은
35.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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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광주타임즈(gjtnews.com·이하 모바일 홈페이지) 2025년 10월 2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93회 당첨」1),「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2) 제목의 광고, 금강일보(ggilbo.com) 10월 10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93회 당첨번호 “오늘만‘ 공...」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0월 10일「한국로또, 9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 나눠준다..」제목의 광고, 뉴시스(mobile.newsis.com) 10월 10일「한국로또, 9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 나눠준다..」1),「오늘밤 187억 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2) 제목의 광고, 매경AX(m.mk.co.kr) 10월 10일「로또 1등 당첨 무더기 속출..당첨금 “10월부터 돈으로 안준다...” 충격」제목의 광고, 매일신문(m.imaeil.com) 10월 10일「로또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가!?...」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mt.co.kr) 10월 10일「한국로또, 9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 준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m.seoul.co.kr) 10월 10일「1194회 로또1등, 무조건 이번호 찍어라! “3,16,30..”」제목의 광고, 서울경제(m.sedaily.com) 10월 10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당...」제목의 광고, 세계일보(m.segye.com) 10월 10일「“복권 43억 이상 터진다!” 바로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0월 10일「한국로또, 10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1),「마포대교서 발견된 187억, 전국민에 나눠준다」2) 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m.sportsseoul.com) 10월 12일「한국로또, 10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1),「마포대교서 발견된 187억, 전국민에 나눠···」2) 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13일「한국로또, 10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1),「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2) 제목의 광고, 에너지경제(m.ekn.kr) 10월 13일「로또 1193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제목의 광고, 연합뉴스(yna.co.kr) 10월 13일「한국로또 큰일났다..당첨번호 “오늘만” 공개!? “선착순”...」제목의 광고, 이데일리(m.edaily.co.kr) 10월 13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3,12,24,32”」제목의 광고, 이투데이(m.etoday.co.kr) 10월 13일「로또 1194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제목의 광고, 인천일보(incheonilbo.com) 10월 13일「로또 1194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1),「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호...」2) 제목의 광고, 전자신문인터넷(m.etnews.com) 10월 16일「이번주 로또 58억 터진다! 예상번호 “4 13 23..”」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10월 16일「로또 1194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10월 17일「로또 1194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1),「복권 58억 터진다! 1194회 꼭 ‘이번호’ 찍어라!!」2) 제목의 광고, 한국일보(m.hankookilbo.com) 10월 17일「로또 58억 터진다! 1194회 예상번호 ‘2 5 13..’」제목의 광고, 경북매일(kbmaeil.com) 10월 22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3,12,24,32” 」1),「로또 해킹해 1등 당첨, 택시타고 도주했으나...」2) 제목의 광고, 경북일보(kyongbuk.co.kr) 10월 24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번...」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0월 24일「오늘밤 187억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1억..!」1),「꽝 없는 로또? 최소 3등이 기본이다..충격!」2),「마포대교서 발견된 187억, 전국민에 나눠준다」3) 제목의 광고, 광남일보(m.gwangnam.co.kr) 10월 24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95회 당첨번호 “오...」제목의 광고, 국제뉴스(gukjenews.com) 10월 24일「로또 1195회, “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당첨...」제목의 광고, 농민신문(nongmin.com) 10월 24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제목의 광고, 도민일보(dmilbo.com) 10월 24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95회 당첨번호 “오늘만” 공...」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10월 24일「복권 58억 터진다! 1195회 꼭 ‘이번호’ 찍어라!」제목의 광고,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m.sportsworldi.com) 10월 24일「복권 58억 터진다! 1195회 예상번호 ‘3 15 17..’」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0월 24일「로또 58억 터진다! 1195회 예상번호 ‘3 15 17..’」제목의 광고, 아주경제(ajunews.com) 10월 26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공개! 7,13,16..!!」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com) 10월 26일「로또 58억 터진다! 1등 예상번호 “7,13,19...」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mbiz.heraldcorp.com) 10월 27일「로또 58억 터진다! 1196회 예상번호 ‘5,13,24..’」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광주 타임즈 등 35개 언론사는 위 광고에서 “한국로또, 9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 나눠준다” “187억 전국민에 뿌린다, 먼저 주우면 최대 1억원” “로또 1등 당첨금 10월부터 돈으로 안준다” “1194회 로또 1등, 무조건 이번호 찍어라! 3,16,30..” 등의 제목을 각각 달았다.
      그런데 위 광고를 클릭하면, 제목을 뒷받침하는 내용은 대부분 없다. 로또 용지 뒤쪽에 1등 번호가 있을 리 없고, 당첨금을 돈으로 안 줄 리도 없다. 제시된 특정 번호가 로또 1등 번호일 가능성은 없고, 광고에 등장하는 1등 당첨 사례들도 과거 당첨사례를 짜깁기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유료회원 가입을 권유하고 있다.  
      이런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